
제이앤엠뉴스 | 인천 서구는 지난 3일 다가오는 2026년 7월 ‘검단구’ 시대를 여는 행정체제 개편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검단지역 주민소통단 제3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검단지역 주민대표로 구성된 소통단 위원들과 검단구 출범에 따른 ▲임시청사 설치 현황 ▲검단구 출범 사전 조직사항 ▲분야별 추진사항 등 검단구 출범 진행 전반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주민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주민소통단 위원들은 검단구 출범에 따른 지역 행정의 변화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실질적인 주민 불편 해소와 출범에 따른 재정적 우려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인천 서구는 “유례없는 행정체제 개편이 행정공백 없이 무사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개편의 과정을 주민들과 공유함으로써 모두가 공감하는 검단구를 실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