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충북 괴산군은 중원대학교 사회봉사단이 4일 새해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200만 원 상당의 쌀(20kg) 34포와 성금 102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전달된 성금 102만 원은 중원대학교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쌀과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회봉사단은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장기원 총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끼길 바란다”며 “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인헌 군수는 “중원대학교 사회봉사단과 교직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이 새해를 맞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괴산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