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탄방동 한가람아파트 상가 노후 간판“새 단장”

  • 등록 2026.02.06 11: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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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 노후 간판 정비 및 디자인 개선 마치고 준공식 개최

 

제이앤엠뉴스 | 대전 서구는 한국옥외광고센터 지원금을 포함해 총 3억 원을 투입한 한가람상가 간판 개선 사업을 마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6일 전했다.

 

행사에는 한가람상가번영회와 지역 상인, 주민, 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해당 사업은 2025년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그동안 광고물 등 정비 시범 구역 지정 고시, 디자인 개발·실시설계 용역, 간판 제작·설치 등이 진행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39개 업소 노후 간판 정비 △창문 이용 광고물 정비 △건물 입면 개선 △불법 광고물 철거 등이 이뤄졌다.

 

전체적으로 주변 건물과 조화를 이루는 신규 디자인을 적용해, 쾌적하고 통일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는 분석이다.

 

구 관계자는 “상권 이미지가 개선되면서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상인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개선 사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김경미 기자 mee8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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