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창원특례시는 11일 오후 2시, 성산구 삼원회관에서 개최된 삼원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이사장 이·취임식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삼원회 제18대 이년재 이사장이 이임하고, 제19대 김태진 이사장이 취임했다.
삼원회는 창원국가산업단지와 도시 개발로 삶의 터전을 떠나야 했던 옛 창원면, 상남면, 웅남면의 향인들이 모여 설립한 사단법인으로 향토문화와 미풍양속을 승계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축사를 통해 “이년재 이사장님의 그간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김태진 신임 이사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삼원회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