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설 명절 앞두고 ‘중대재해 제로’ 현장속으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펼쳐

  • 등록 2026.02.11 20: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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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창원 스타필드 건설현장 및 상가서 릴레이 캠페인 실시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는 11일 창원시 내 건설 현장과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설 명절 대비 유관기관 합동 안전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내 사업주와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는 창원시 스타필드 신축공사 현장에서 안전보건공단, 창원시 등 유관기관이 참석해 건설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 예방의 수칙을 안내하고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또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에너지와 함께 인근 상가인 어반브릭스 스트리트몰을 방문해 '가스안전수칙', '음식점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안내서' 등을 전달하며 영세 사업주들도 법적 의무 사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를 실시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이 힘을 모았다”라며,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중대재해 예방 홍보와 교육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경미 기자 mee8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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