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울산 북구는 12일 매곡정원 일원에서 겨울철 재난·안전사고 예방과 지역사회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북구 안전보안관들은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겨울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집중 홍보했다.
또 기상 상황 확인하기, 수도관 동파예방 등 '한파 6대 행동요령'과 전기 및 가스안전 등 구민이 스스로 생활 속 안전문제를 진단하고 예방할 수 있는 자율안전점검에 대해서도 알렸다.
북구 관계자는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의적절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생활 속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