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울산 중구가 설을 맞아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울산동헌과 최제우유허지,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에서 전통놀이 및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울산동헌은 매일 문을 열고, 최제우유허지와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은 설 당일 하루만 휴무한다.
울산동헌과 최제우유허지에서는 윷놀이와 투호놀이,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에서는 2월 14일과 15일 복주머니 손거울 만들기, 2월 16일 복주머니 용돈 봉투 만들기, 2월 18일 복주머니 흔들개비(모빌) 만들기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울산동헌, 최제우유허지,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으로 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설 연휴 가족과 함께 다양한 놀이 및 체험을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 문화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