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울산 중구가 지역 내 사립작은도서관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6년 사립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지역 내 사립작은도서관에 개소별 연간 120만 원 내외의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비와 도서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 중구에 등록돼 있으며 현재 운영 중인 사립작은도서관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2월 18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중구는 사업 내용의 적정성, 도서관 운영 실적 등을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자체 평가 결과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구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서관별 운영 여건을 보완하고 지역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며 “앞으로도 사립작은도서관이 일상 속 독서·문화 활동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