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울산시는 서남교 신임 행정부시장이 13일 오후 1시 30분 시청 본관 10층 자치행정과에 마련된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찾아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서 행정부시장은 이날 시민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해 자리를 지키기 위해 연휴 기간 상황실 근무에 투입되는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연휴 기간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 행정부시장은 “현장을 지키는 여러분의 헌신이 시민 안전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이라며 “장시간 근무로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건강과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재난·안전, 의료, 교통, 물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9개 분야를 중심으로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울산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