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설 연휴를 맞아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12일 김해시 장유3동 일원에서‘2026년 설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설맞이 환경정화활동에는 서부문화팀, 서부시설팀, 서부스포츠팀 등 임직원 30~40명이 참여해 수남공원과 신리공원, 율하천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오염원 제거 등 봄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김해서부문화센터 임직원들은 약 2km 구간을 이동하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환경 오염원을 정비했으며,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ESG경영 실천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공공 문화시설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서부문화센터는 그동안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의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역민과의 상생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 역시 그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이태호 문화예술본부장은“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몸으로 실행하는 동시에,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ESG경영의 실천”이라며“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적극 발굴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이번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민으로서 임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실천에 적극 참여하고 기여함으로써 ESG경영을 선도하는 문화관광재단으로서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