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서산교육지원청은 2월 13일 오후 2시, 서동초등학교 늘봄지원실에서 '2026 서산 온돌봄지원센터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 현장 중심의 온돌봄 운영 내실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협의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관내 늘봄지원실장 7명이 참석해 발전특구 수요적응형 온돌봄 활성화 방안 협의, 2026 늘봄지원실장 연수 운영 계획, 온돌봄지원센터 정기 협의회 운영 주기, 늘봄지원실장 학교 지원 T/F팀 구성 및 운영 방안 등 실질적인 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발전특구 수요적응형 온돌봄 활성화를 통해 학교별 여건에 맞는 온돌봄 운영을 지원하고, 늘봄지원실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와 T/F팀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 지원 기능을 더욱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늘봄지원실장 학교 지원 T/F팀은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참여 실장에게는 전문성 강화를 인정하는 제도적 지원도 함께 검토될 예정이다.
또한 온돌봄지원센터의 역할 강화를 위해 매월 정기 협의회 운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교 간 사례 공유와 문제 해결 중심의 협의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기로 했다.
서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는 늘봄지원실장들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온돌봄 정책의 방향을 함께 설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온돌봄지원센터가 학교와 지역을 잇는 중심 허브로서 안정적인 온돌봄 운영을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2026년 온돌봄지원센터의 역할이 더욱 확대되고 내실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온돌봄지원센터 운영을 고도화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서산형 온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교육지원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