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이제 ‘IP 자산’으로 활용된다”… 브랜드 관계자가 본 확장 전

  • 등록 2026.01.16 16: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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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게임·브랜드 협업 증가, 음악의 활용 범위 빠르게 확대

 

제이앤엠뉴스 | 음악이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하나의 ‘IP 자산’으로 활용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광고, 브랜드, 게임 등 다양한 산업과 결합되면서 음악의 역할과 가치가 확장되고 있는 것이다. 브랜드 콘텐츠 관계자 오세진은 “음악은 이제 독립적인 자산이 아니라 다양한 산업과 연결되는 핵심 IP로 기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최근 음악이 다양한 산업과 결합되는 흐름이 확대되고 있다고 보나

“확실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음악이 광고나 브랜드 콘텐츠, 게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 특히 어떤 분야에서 활용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나

“광고와 브랜드 협업이 가장 활발합니다. 최근에는 게임이나 디지털 콘텐츠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 이러한 변화의 배경은 무엇이라고 보나

“콘텐츠 중심 시장으로 바뀌면서, 음악이 다양한 콘텐츠와 결합하기 쉬운 구조가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 음악이 IP로 활용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하나의 곡이 여러 형태로 확장된다는 의미입니다.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됩니다.”

 

— 아티스트에게도 기회가 확대됐다고 볼 수 있을까

“네,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수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습니다.”

 

— 브랜드 입장에서 음악의 역할은 무엇인가

“감정을 전달하는 요소입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음악 선택 기준도 달라지고 있나

“단순히 유명한 곡이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와 얼마나 잘 맞는지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 향후 음악 IP 시장은 어떻게 변화할 것으로 보나

“더 확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양한 산업과의 연결이 계속 늘어날 것 같습니다.”

 

— 창작자에게 필요한 대응은 무엇이라고 보나

“음악을 단순한 결과물이 아니라, 확장 가능한 자산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해졌습니다.”

 

오세진 관계자는 “음악은 이제 하나의 콘텐츠를 넘어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는 음악 IP를 어떻게 확장하느냐가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음악의 역할이 확장되는 가운데, 산업 간 연결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이지호 기자 ljg97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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