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이 4월 6일 오후 10시에 심권호의 달라진 모습을 생중계한다.
이번 방송 선공개 영상에서는 간암 초기 진단 이후 근황이 궁금했던 심권호가 미용실에서 포착된 장면이 공개됐다. 당시 화면에서는 머리 손질 중인 심권호의 턱선만 드러나 얼굴 대부분이 가려져 있었으나, 황보라는 VCR을 통해 "얼굴이 너무 좋아지신 것 같다. 턱만 봐도 피부 톤이 달라지셨다. 이게 무슨 일이냐"라고 말했다. 강수지 역시 "다른 사람 같다"며 변화에 공감했다.
또한 최성국은 "여자분들은 저만큼만 봐도 아느냐"고 의구심을 표했으며, 김국진은 "지금 얼굴만 가렸는데, 얼굴이 좋아졌다고?"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이에 황보라는 "목만 봐도 안다"고 반박하며 심권호의 혈색이 돌아왔다고 확신했다.
한편, 심권호는 "오늘은 힐링하러 제주도 간다. 어떤 놈 만나러 간다"며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심권호가 제주도에서 만난 '수상한 거인'의 정체와 함께, 건강을 되찾은 그의 제주도 힐링 여행기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