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박은빈이 벚꽃이 만개한 시기에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박은빈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벚꽃 아래에서 힐링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선보였다.
특히 박은빈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초미니 밀착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사진 속 박은빈은 벚꽃을 배경으로 한층 짙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박은빈은 드라마 ‘스토브리그’, ‘연모’,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박은빈은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를 선택했다. 이 드라마는 귀신을 보는 호텔 재벌 상속녀와 열혈 감성 검사의 오컬트 좌충우돌 공조 수사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11년 개봉한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박은빈은 극 중 국내 굴지의 재벌 상속녀이자 호텔 대표 천여리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겉보기엔 미모, 재력, 능력 빠지는 게 없는 그야말로 완벽한 인물이지만 그 화려한 일상 뒤엔 ‘귀신이 보인다’는 서늘한 비밀이 감춰져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