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청장 “해사법원 확정, 44만 연수구민 염원이 현실로”

인천신항 등 ‘국제기구·법조 생태계’ 결합한 인프라에 ‘복합 거점’ 강조

2026.02.13 11:10:27
스팸방지
0 / 300
  • 네이버블로그
  • facebook
  • instagram
  •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