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리브·메이·제나, 첫 유닛 예능 도전… '최우수산'에서 막내들의 솔직한 입담 공개

셰프로 변신한 예능인들과 특별한 요리 대결… 팀 비하인드부터 멤버들의 '꼰대 순위'까지 유쾌한 매력 예고

 

제이앤엠뉴스 | 그룹 리센느(RESCENE)의 리브, 메이, 제나가 MBC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에 출연하며 첫 유닛 예능 신고식을 치른다.

 

오는 1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최우수산' 8회에서는 '최우수산' 콘셉트 아래 다양한 수산물을 활용한 요리 대결과 함께 리센느 막내 라인의 솔직한 토크가 펼쳐질 예정이다. 데뷔 이후 음악 활동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세 멤버가 예능에서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각각 셰프로 변신해 당일 공수한 신선한 수산물로 자신만의 요리를 선보인다. 다양한 요리 예능을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각기 다른 개성과 조리법을 공개하며 색다른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리센느의 리브, 메이, 제나는 언니 멤버들 없이 처음으로 예능에 출연하는 만큼 팀 내 비하인드 스토리도 솔직하게 공개한다. 특히 제나는 팀에서 가장 '꼰대' 같은 멤버로 리더 원이를 지목하며 멤버들의 성향을 유쾌하게 소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아이돌 그룹이 음악 활동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자연스러운 대화와 팀워크를 예능을 통해 드러내는 사례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는 중요한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K-팝 시장에서는 무대뿐 아니라 예능과 자체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의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는 전략이 팬덤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날 방송에는 일식 셰프 정호영도 특별 출연해 출연진에게 다양한 요리 노하우를 전수한다. 그는 한 멤버가 만든 요리를 맛본 뒤 "내 스타일이야"라고 평가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최우수산'은 요리와 예능을 결합한 포맷에 게스트들의 자연스러운 입담을 더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리센느 막내 라인의 풋풋한 예능감과 셰프들의 개성 넘치는 요리가 어우러지며 주말 저녁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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