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광주 남구의회는 11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노틀담형제의집’과 ‘신애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의 뜻을 전했다. 이날 방문에는 남호현 의장을 비롯해 박용화 부의장, 노소영, 박상길, 신종혁, 정창수, 황경아 의원이 함께하여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설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남구의회 의원들은 “우리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따뜻하고 안전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복지시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남구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뉴스출처 : 남구의회]
제이앤엠뉴스 | 경산시의회는 2월 11일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권중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산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1건을 의결했다. 권중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산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의료·요양 등 돌봄 통합지원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여 시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고자 제정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조례의 목적 및 용어의 정의 ▲다른 조례와의 관계 ▲시장의 책무 ▲지역계획 수립 및 시행, 통합지원 사업 추진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통합지원 제공, 통합지원회의 ▲통합지원 창구 설치, 통합지원 전담조직 설치 ▲통합지원협의체, 협의체의 구성 및 임기 ▲협의체 위원의 해촉, 협의체의 회의, 수당 등 지원 ▲ 교육 및 홍보, 사무의 위탁, 개인정보 등의 보호 ▲포상 등을 담고 있다. 권중석 의원은 “이번 조례는 의료·요양·복지 등 지역 돌봄 서비스를 통합해 시민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제이앤엠뉴스 | 경산시의회는 2월 11일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월 2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올해 첫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발의 조례인'경산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과'경산시 및 경산시의회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산시 농업인학습단체⦁농업경영인단체 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산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지원에 관한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4건이 원안가결 됐다. 이번 임시회 기간에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며 집행부의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제2차 본회의에서 윤기현 의원이 “대구도시철도 1·2호선 순환선의 필요성”, 양재영 의원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준비 논의”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안문길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조례안 심사 등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공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산시의회]
제이앤엠뉴스 | 서울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 안전 및 생활 복지 분야의 주요 의정 성과를 발표하며 민생 소통 강화에 나섰다. 치매 실종 예방 ‘용산형 종합 안전망’ 구축... 지원 대상 대폭 확대 윤정회 의원은 지난 2025년 연말 '서울특별시 용산구 치매안심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개정하여 기존 정부 사업의 한계로 치매 환자에게 지급되는 위치추적기 부족분을 구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명문화하면서 지원 대상이 기존 30명에서 올해 170명으로 5.6배 대폭 확대됐다고 밝혔다. 또한 치매 실종자 조기 발견을 위한 모의훈련과 교육을 결합한 ‘용산형 종합 안전망’을 구축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경청에서 정책으로’... 어르신 자존감 높이는 ‘나다움’ 사업 안착 윤정회 의원은 고령층의 자존감을 높이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확충에도 앞장서 왔는데 특히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손발톱 케어 등 뷰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나다움’ 사업은 구민의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으로 구현한 ‘
제이앤엠뉴스 | 강남구의회는 10일 연천군의회를 방문해 지방의회간 우호 증진 및 공동발전을 위한 친선교류 강화를 논의했다. 친선결연 협약식은 연천군 임시회 본회의가 종료한 후 진행했으며 이호귀 의장·복진경 부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손민기 의원이 참석해 친선결연 논의 및 상호 협력 추진을 위한 차담회를 진행하며 문화시설 등을 시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류 추진, 기관 간 협력 활동을 통한 정보교환 및 상호발전 방안 협의, 기관 간 공동이익을 위한 분야별 협력 추구, 그 밖에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이 논의됐다. 이호귀 의장은 답사를 통해“연천군이 지역 발전과 생태 보호에 힘써온 노력에 진심 어린 존경을 표한다”라며,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 간 상생의 모범을 만들기 위해 연천군의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남구의회]
제이앤엠뉴스 | 부산광역시 남구의회는 구정현안에 관하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산지역본부 남구지부와 간담회 개최 등 현안을 청취 후 '지방자치법' 제49조에 따라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남구의회의 행정사무조사는 남구의회 개청이래 최초로 추진되며, 행정의 투명성 확보 및 주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한 의무이기도 하다. [뉴스출처 : 남구의회]
제이앤엠뉴스 | 부산 해운대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은영 의원(중2·좌2·송정동)은 2월 9일 열린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해운대 의료관광의 정책 필요성 및 활성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해운대는 바다와 해변, 숲과 산, 온천과 사계절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대한민국에서도 보기 드문 도시”라며, “이러한 천혜의 환경은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사람이 머물고, 쉬고, 회복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해운대를 찾는 해외 관광객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지금, 중요한 질문은 이 관광객들을 얼마나 오래 머물게 할 것인가, 그리고 어떤 콘텐츠로 다시 찾게 할 것인가”라며, ‘체류형 관광’으로의 정책 전환 필요성을 제기했다. 최 의원은 관광 트렌드 변화에 대해 “더 이상 보고 떠나는 관광이 아니라, 머무르며 소비하고 다시 찾는 체류형 관광의 시대”라며, “휴식과 회복, 건강과 힐링이 관광의 핵심 가치가 된 만큼 해운대의 관광정책도 한 단계 확장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최 의원은 강남구 의료관광 정책 사례를 언급하며, “강남구는 의료
제이앤엠뉴스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강경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11일 제446회 임시회 제3차 교육위원회의 주요업무보고에서, 도교육청의 안일한 행정업무 처리를 지적하며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교육청 차원의 철저한 사전 준비와 적극행정을 주문했다. 강경문 의원은 “지난 본예산 심사에 동지역 통학버스 중단 우려문제가 2027학년도에는 반복되지 않도록 교육청의 철저한 대비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이번 신성여자중·고등학교, 대기고등학교 등 교통 여건이 열악한 학교 대상으로 도청에서 대중교통 버스 노선 증차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도교육청은 학생 통학을 위한 노선 증편 요구가 적극적으로 필요하며, 실질적인 현황 파악 역시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대중교통 무료 정책 시행 역시 6개월을 맞이한 만큼, 새로운 학기가 시작하기 전 정책의 수혜자인 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간담회를 운영을 주문하며, “학생통학비·대중교통 무료 정책 예산 약85%가 교육예산인 만큼 이에 따른 이용률 분석 및 내실화를 위한 교육청 차원의 연구용역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강 의원은 서귀포우회도로 건설 사업과
제이앤엠뉴스 | 안장헌 충청남도의원은 아산시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가 도내 최하위권에 머문 것과 관련해 아산의 대중교통 체계가 도시 성장 속도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년 충남사회조사에 따르면 아산시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는 5.53점으로 충남 평균(5.79점)을 밑돌았다. 이는 도내 15개 시군 중 11위에 그치는 순위다. 특히, 시내버스·마을버스 만족도는 4.78점으로 충남 평균(5.13점)보다 낮고, 전체 14위를 기록하는 등 대중교통 전반에 대한 시민 체감 만족도가 최하위권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에 안 의원은 “비효율적인 교통체계로 인해 시민들이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30분, 40분씩 버스를 기다리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이 같은 불편이 일상이 된 것이 현재 아산 대중교통의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터무니없이 긴 버스 배차 간격과 철도·버스 간 엇박자 환승 구조로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해질수록 자가용 의존만 높아지는 악순환이 고착화되고 있다”며 “아산의 교통 체계는 도시 규모와 생활권 변화 속도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홍성소방서는 2월 10일 오후 2시, 홍성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대형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기능숙달 기관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설 명절을 앞두고 건조한 기상 여건과 강풍 등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재난 발생 초기 단계부터 긴급구조통제단 가동에 이르기까지의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서는 홍성군 일원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해 인근 주거지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하고 ▲재난 상황 전파 ▲초기 대응 및 인명 대피 ▲소방력 및 유관기관 자원 동원 ▲모의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기능별 임무 수행 등 단계별 대응체계를 중심으로 종합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산불이 주거지와 도로 인접 지역으로 확산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인명 피해와 2차 사고 가능성을 고려해, 현장지휘 체계 확립과 기관 간 역할 분담, 정보 공유 체계의 적정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날 훈련에는 소방서를 비롯해 경찰, 홍성군청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적용 가능한 협업 절차를 논의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했다. 홍성소방서 재난대응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