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청년의 관내 취업을 장려하고 지역 업체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청년 취업 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청년이 고성군 내 업체 취업 시 매월 30만 원씩 12개월간 수당을 직접 받을 수 있다. 1월 12일부터 접수하고 총 15명 선발 시 모집이 마감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고성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2025년 7월 1일 이후 관내 업체에 정규직으로 취업 중이어야 한다. 취업한 지 1개월 뒤부터 신청할 수 있다. 2019년도부터 진행한 이 사업은 취업난과 구인난 해소 모두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매년 상반기 중으로 모집 마감이 되는 등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고성군]
제이앤엠뉴스 |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후 5시 중구 서울영화센터 1층에 마련된 고(故) 안성기 배우 추모공간을 찾아 고인의 업적을 기리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고인은 영화 '황혼열차'(1957)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투캅스’(1993), ‘인정사정 볼 것 없다’(1999) 등 200여 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했다. 청룡영화상과 대종상,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2013년에는 대한민국은관문화훈장(문화체육관광부)을 받았다. 오 시장은 서울영화센터 1층 미디어월에서 상영 중인 안성기 배우 추모 영상을 관람하며 고인의 영화 인생을 되돌아본 뒤 헌화했다. 이어 방명록에 “님은 우리에게 따뜻한 이웃이셨습니다.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라고 남기며 애도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제이앤엠뉴스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산지역본부 남구지부는 오은택 남구청장의 유례없는 갑질 행정 및 인사 참사를 규탄하며, 2026년 1월 6일 12시, 중식시간을 이용하여 남구청 광장에서 남구 조합원 60여 명이 참여한 중식 선전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악성민원 및 심각한 갑질 논란이 제기된 인물이 정책비서관의 재임명된 것을 계기로 그간 은폐되어진 남구청 내에 발생한 부당 업무지시, 심각한 갑질 등이 드러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공무원노조 남구지부는 오는 1월 14일에 남구 조합원 및 공무원노조 부산본부와 16개 구,군 공무원노조와 연대하여 갑질 행정과 인사 참사를 규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스출처 : 부산시남구]
제이앤엠뉴스 | 전남소방본부(본부장 주영국)에 따르면 2025년 전남에서는 12,468건의 출동이 있었고, 2,510건의 화재로 8명이 사망하고 8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36,329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 `24년 대비 화재건수는 2,554건에서 2,510건으로 1.7%(44건) 감소했으며 인명피해는 91명으로 동일하고, 재산피해는 27,074백만원에서 36,329백만원으로 34.2%(9,254백만원) 증가했다. 주된 감소 원인은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작년 대비 5.1%(1,382→1,312건) 감소했으며 ESS, 돈사화재로 재산피해가 증가하고, 주거시설에서 35명의(사망 안6, 부상 29)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에서 475건(18.9%), 자동차 309건(12.3%), 산업시설 278건(11.1%), 임야화재 183건(7.3%), 쓰레기 등 기타화재(877건)가 나머지를 차지했다.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1,312건으로 52.3%건으로 52.3%, 전기가 659건26.3%, 기계가 245건 9.8%를 차지했으며 미상(118건), 화학(57건) 순
제이앤엠뉴스 | 방콕 2026년 1월 6일 -- 불꽃이 방콕의 스카이라인을 수놓고 드론이 밤하늘을 밝혔다. 라차프라송 지구를 가득 메운 인파가 카운트다운을 함께 외쳤다. 자정 센트럴월드 방콕 카운트다운 2026: 오리지널 - 사랑의 헌사(centralwOrld Bangkok Countdown 2026: The Original – A Tribute to Love)가 시작되자 태국 수도 중심부는 세계적 무대로 바뀌었다. "아시아의 타임스퀘어"라는 센트럴월드의 명성이 다시금 확인되는 순간이었다.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해 35만이 넘는 사람들이 방콕에서 가장 유명한 교차로에 모여 새해를 맞이했고, 동남아시아에서 손꼽히게 번화한 도심이 전국적인 축하 방송의 장으로 바뀌었다. 태국을 대표하는 소매 중심 부동산 개발업체 센트럴 빠타나(Central Pattana plc)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100% 태국인 제작팀이 만든 대규모 카운트다운 스펙터클이 펼쳐졌다. 무대 건축과 조명 디자인부터 사운드 시스템과 몰입형 영상까지 태국도 글로벌 표준에 맞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할 역량이 커
제이앤엠뉴스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대사증후군 검진 및 맞춤형 건강상담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건강원스톱서비스’를 연중 상설 운영한다. 건강원스톱서비스는 만19~64세 고양시민의 대사증후군 예방관리를 위한 6개월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대사증후군이란 심뇌혈관질환 위험인자(복부둘레, 혈압, 혈당, 중성지방, 낮은 HDL 콜레스테롤) 중 3가지 이상을 보유한 상태를 말한다. 대사증후군의 유병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른 합병증으로 당뇨, 심근경색, 뇌졸중 등을 유발하므로 지속적인 관리가 아주 중요하다. 일산서구보건소 1층 통합건강관리실에서는 대사증후군 검진 시 혈액검사(공복혈당, 고지혈증, 간기능, 빈혈 등)와 혈압, 체성분 및 복부둘레를 측정한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의 개인별 맞춤 상담과 함께 6개월간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6회 내소)를 받을 수 있다.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 19~64세 건강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 후 참여가 가능하다. 프로그램 참여 문의 및 사전 예약은 일산서구보건소 건강증진과로 연락하면 된다.
제이앤엠뉴스 | 제주시는 2026년 민생 활력과 지역경제의 지속 성장을 목표로 총 47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소상공인·중소기업 분야 153억 원, 일자리·에너지 분야 153억 원, 마을활력 분야 133억 원, 디지털 서비스 분야 35억 원을 투입한다. 골목상권·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 소비 기반을 마련하고 산업 기반을 강화시켜 민생경제 활력을 도모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1인 여성 출산급여·디지털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착한가격업소에 인센티브를 지원하여 물가 안정을 유도하고, 일몰된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국비 지원을 재개하는 한편 사회보험료 지원, 시설·기능 개선 지원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내실 있는 성장을 돕는다.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에 28억 원을 투입한다. 입주기업 근로자들의 정주 여건과 생활환경을 개선하여 청년친화형 농공단지로 활성화시키고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설 개선과 환경 정비,
라스베이거스 2026년 1월 5일 -- 싱가포르 로봇기업 스트럿(Strutt)이 5일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최초의 일상용 스마트 차량 Strutt ev¹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기존 모빌리티 솔루션의 한계를 뛰어넘도록 설계된 ev¹은 자동차 기술과 인간 중심의 디자인을 결합해 개인 모빌리티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며, 더 큰 독립성과 자신감을 부여하고 한층 즐거운 일상 경험을 제공한다. Strutt ev¹은 2025 레드닷 루미너리 어워드(Red Dot: Luminary Award)와 2026 CES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 차량 기술•첨단 모빌리티 부문에서 동시 수상하며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시장에 진입한다. 스트럿이 독자 개발한 ev센스 시스템(evSense System)과 쿼드 드라이브 시스템(Quad-Drive System)을 통합 적용한 ev¹은 차량이 사용자의 의도를 직관적이고 자연스럽게 예측해 대응하는 차량과 인간의 매끄러운 조화를 의미하는 인간과 차량의 일체감(human-vehicle unit
제이앤엠뉴스 | 서울 성북구가 1월 30일까지 ‘탄소중립실천단 길라잡이 양성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주민 주도의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이끌어 갈 환경 활동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탄소중립·에너지 절약 등 환경 관련 활동에 관심 있는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업은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이해, 에너지 절약의 이해, 환경교육 교구의 활용과 환경교육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성북구 관계자는 “교육생의 탄소중립 및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교육은 2월 3일부터 3월 5일까지 매주 2회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론교육은 성북구 기초환경교육센터인 ‘성북탄소중립배움터’에서 진행하며 수료 후에는 길라잡이 선발 과정을 통해 탄소중립실천단 길라잡이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교육 신청과 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성북구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또는 성북구청 환경과 기후변화대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탄소중립은 결국 주민의 참여와 실천이 관건인 만큼 이번 교육이 주민 주도의 탄소
제이앤엠뉴스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1월 5일 오후 세종에서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를 포함한 주택토지‧주택공급 분야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밀착 관리하기 위한 제3차 주택시장 및 공급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주택시장 및 공급대책 점검회의’는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하여 주택시장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면서 지난해 발표한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국민들께서 신뢰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 하에 김 차관 주재로 격주로 개최되는 회의체로, ’25년 12월 8일에 출범했다. 이 날 회의는 ’26년도에 처음 개최되는 점검회의인 만큼, 9.7대책에서 발표한 주요 과제의 2026년 추진계획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먼저, 김 차관은 “국토교통부 주택공급추진본부가 신설되어 정부의 공급 실행력이 강화된 만큼 9.7대책 후속조치를 속도감 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택지공급 관련 3개 과제(LH 직접시행 전환, 비주택용지 용도전환, 공공택지 속도제고)의 분기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김 차관은 “LH 직접시행과 비주택용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