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교육감 윤건영이 4일 제55회 충청북도소년체육대회가 열리는 경기장을 방문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윤 교육감은 충북스포츠센터에서 태권도 경기에 출전한 학생선수들을 만나,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학생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도전하는 체육문화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경기장 현장에서 종목협회 임원들과 운영진을 만나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3월 20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진행되며, 충북 지역 초등학생 910명과 중학생 1,101명이 참가 중이다. 대회에서 선발된 충북 대표 선수들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다. 윤건영 교육감은 "자신의 한계를 넘어 당당히 도전하고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는 성숙한 체육문화 속에서, 그동안의 노력과 성장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한층 더 도약할 여러분의 밝은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 프랑스 교육부 및 국제교육원 등 양국의 교육 관련 기관들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청년 한국어·프랑스어 보조교사 교류를 위한 협력의향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력은 프랑스 대통령의 국빈 방문 기간에 추진됐으며, 양국은 어학 보조교사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각국 청년을 상대국에 파견하는 내용을 담았다. 한국에서는 프랑스 현지 중·고등학교의 한국어반에 청년 한국어 보조교사를 파견하고, 프랑스에서는 프랑스어 보조교사가 한국에 파견된다. 첫해에는 양국에서 각각 1명의 보조교사를 선발해 교류를 시작하며, 이후 교류 인원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프랑스는 현재 69개 학교에서 약 1,800명의 학생이 한국어를 정규 외국어 과목이나 대학 입시 선택과목으로 배우고 있다. 한국에서도 프랑스어가 제2외국어 및 대학수학능력시험 선택과목으로 지정되어 있다. 보조교사들은 정규 교사를 지원하며, 수업 운영이나 학생 평가에 대한 직접적 책임은 지지 않는다. 서명식에는 하유경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 한상신 국립국제교육원 원장, 앙리 드 로앙-세르마크 프랑스 국제교육원 원장, 마르그리뜨 비켈 주한프랑스대사관 담당관이 참석했다. 하유경 교육부 글로
제이앤엠뉴스 | 도심 속 빈 상가·오피스, 청년·신혼부부의 보금자리로 다시 태어납니다. - 비주택 리모델링 매입임대주택 사업 ■ 비어 있는 도심 공간, 그냥 둘 순 없죠! 오랫동안 비어 있던 상가와 오피스, 이제 주거 공간으로 바뀝니다. · 청년·신혼부부 대상 공공임대주택 전환 · 비주택 → 주택 용도변경 · 리모델링 사업 본격 착수 → 남아 있던 공간이, 청년·신혼부부의 집으로 ■ 비주택을 리모델링한 임대주택, 본격적으로 공급 · 서울·경기 내 규제지역 추진 · 2026년 4월 3일 1차 매입 공고 → 필요한 곳에, 더 빠르게! ■ LH 직접매입 + 매입약정 Two-Track 방식으로 동시에 추진 공공과 민간이 함께 만들어가는 더 빠른 도심 주택 공급 → 청년과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도록 도심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주거 청년과 신혼부부의 일상을 더 가깝고, 더 안정적으로 [뉴스출처 : 국토교통부]
제이앤엠뉴스 | 장흥군이 지난 2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과 관련해 전담인력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사업 방향과 개선책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노인회, 장흥종합사회복지관, 장흥지역자활센터 등 여러 기관 관계자들과 10개 읍·면 담당자들이 참석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사업 운영지침의 주요 변경사항, 운영 방향, 그리고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교육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고령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해 마련된 예방 수칙과 사고 시 대응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장흥군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보다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어르신들이 보람과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일자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경상북도교육청이 4일 2026년도 제1회 초졸, 중졸, 고졸 검정고시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총 1,175명이 응시 의사를 밝혔으며, 이 중에는 초등학교 졸업 학력 35명, 중학교 졸업 학력 187명, 고등학교 졸업 학력 953명이 포함됐다. 장애인 응시자는 7명, 재소자는 55명으로 집계됐다. 시험 장소는 포항이동중학교,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길주중학교 등 일반 시험장 3곳과 안동교도소, 김천소년교도소 등 2곳의 교정시설을 합쳐 총 5곳으로 지정됐다. 경북교육청은 장애인 수험생을 위해 대필 및 대독, 확대 문제지, 시험 시간 연장, 단독 시험실 등 다양한 편의를 마련했다. 시험 전날에는 시험장 학교를 방문해 시설 점검과 방송 상태 확인, 안전관리, 교통 상황, 관계기관 협조 체계 등을 최종적으로 확인했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지참해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합격자 발표는 5월 8일 경북교육청 누리집에서 이뤄지며, 합격증은 5월 8일부터 21일까지 포항, 안동, 구미 교육지원청에서 받을 수 있다. 이후에는 경북교육청에서 교부한다. 세부 내용은 경북교육청 누리집의
트라이엄프 포트폴리오 아래 캐나다와 미국의 요리 기관 통합 일리노이 샴버그 및 브리티시컬럼비아 밴쿠버, 2026년 4월 3일 -- 트라이엄프 하이어 에듀케이션 그룹(Triumph Higher Education Group)이 4월 2일, 밴쿠버에 기반을 둔 전문 요리 및 제과제빵 교육 기관인 퍼시픽 인스티튜트 오브 컬리너리 아트(Pacific Institute of Culinary Arts, PICA)의 모회사인 PICA 홀딩스(PICA Holdings Incorporated)를 4월 1일부로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PICA는 미국 최대의 요리학교 브랜드인 오귀스트 에스코피에 요리 예술학교(Auguste Escoffier School of Culinary Arts, Escoffier)*와 함께 트라이엄프의 요리 교육 포트폴리오에 편입되며, 이에 따라 북미 전역에서 인증을 받은 커리어 중심 요리 교육 기관 네트워크가 확대된다. 재무적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트라이엄프는 기업가정신 및 웰니스 프로그램을 포함한 비즈니스 중심 커리큘럼에 더해, 이번 인수가 호스피탈리티 및 요리 예술을 포함한 고수
제이앤엠뉴스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도입한다. 공공기관의 경우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은 홀수 날짜에, 짝수인 차량은 짝수 날짜에 운행할 수 있도록 제한된다. 공영주차장에서는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로 운행이 제한되며, 각 차량은 지정된 하루만 이용이 제한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조치의 시행 일자를 4월 8일로 안내했다.
제이앤엠뉴스 | 교육부는 학교에서 일시적으로 보관하거나 관리하는 학생들의 휴대품에 대한 분실 및 파손 피해 보상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기존에는 휴대폰, 태블릿PC, 노트북 등 3종의 전자기기만 보상 대상이었으나, 앞으로는 무선이어폰과 스마트워치가 추가돼 총 5종의 휴대품이 보상 범위에 포함된다. 또한, 보상 한도 역시 기존 1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된다. 이 같은 내용은 2026년 4월 1일부터 적용된다. 교육부는 보상 확대를 통해 학생들의 휴대품 보호를 강화할 방침임을 전했다.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는 5월을 맞아 연안, 어촌, 섬 지역을 대상으로 숙박과 해양 레저, 관광 패키지 상품에 대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이번 할인 행사는 4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상품이 판매되며, 실제 이용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숙박 할인은 1박 기준 7만 원 이상일 경우 3만 원, 7만 원 미만은 2만 원, 연박 기준 13만 원 이상이면 5만 원이 각각 적용된다. 해양 레저 상품은 1만 원 이상 결제 시 30% 할인(최대 1만 5000원), 해양관광 패키지 상품은 결제액의 30% 할인이 제공된다. 패키지 상품의 경우 당일 또는 1박은 최대 5만 원, 2박 이상은 최대 7만 원까지 할인된다. 이번 혜택은 2만 5천 명이 이용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놀고, 관광하고, 쉬어가며 바다 여행을 즐겨보세요"라고 전했다.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가 올봄 여행객들을 위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봄 시즌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돌아갈 예정이다. 짧은 봄을 더욱 특별하게 보내고자 하는 국민들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마련한 각종 할인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 경비를 절약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봄은 짧지만 혜택은 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