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제이앤엠뉴스

칼럼

총 방문자
1,979,884
· 어제
7,803
· 오늘
2,133
  • rss
  • 모바일보기
  • 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엑스
  • 회원가입
  • 로그인
  • 전체
  • 핫이슈
  • 연예
  • 정치
  • 사회
  • 스포츠
  • 경제
  • 라이프
  • 건강과학
  • 국제
  • 문화
  • 뮤직
    • 전체
    • 앨범소식
    • 뮤직큐레이션
  •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불편신고
  • 기사제보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전체
  • 핫이슈
  • 연예
  • 정치
  • 사회
  • 스포츠
  • 경제
  • 라이프
  • 건강과학
  • 국제
  • 문화
  • 뮤직
    • 전체
    • 앨범소식
    • 뮤직큐레이션
  •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불편신고
  • 기사제보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칼럼] “음원이 나왔는데 검색해도 제 노래가 안 보여요”…발매 첫날 신인이 당황하는 것들

    제이앤엠뉴스 | 오랫동안 준비한 첫 음원이 발매되는 날. 신인 아티스트는 약속된 발매 시간이 되자마자 음악 플랫폼을 실행한다.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고, 곡 제목을 입력하고, 앨범이 제대로 등록됐는지 확인한다. 그런데 아무리 검색해도 노래가 나오지 않는다. 다른 플랫폼에서는 검색되는데 특정 플랫폼에서는 보이지 않기도 한다. 앨범은 발견했지만 자신의 아티스트 프로필이 아닌 동명이인의 페이지에 등록돼 있거나, 곡 제목과 참여 아티스트 정보가 예상과 다르게 표시되는 경우도 있다. 발매를 처음 경험하는 아티스트라면 당황할 수밖에 없다. 음원 유통사에 파일과 정보를 전달했고 발매일까지 확정됐는데, 정작 이용자가 음악을 찾지 못한다면 발매 자체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의심하게 된다. 그러나 음원이 검색되지 않는다고 해서 반드시 유통이 실패했거나 발매가 취소된 것은 아니다. 음원 발매는 단순히 음악 파일을 플랫폼에 업로드하는 작업이 아니다. 음원과 앨범 정보를 전달하는 공급 과정, 플랫폼 내부에서 해당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 실제 서비스에 공개하는 과정, 검색 시스템에 반영하는 과정이 서로 연결돼 있다. 문제는 이 과정들이 모든 플랫폼에서 동일한 속도와 방식으로 진행되

    • 이지호 기자
    • 2026-10-10 12:27
  • [칼럼] 조회수는 10만인데 정산금은 왜 적을까…숫자로 보이지 않는 음원 수익의 구조

    제이앤엠뉴스 | 자신의 이름으로 처음 음원을 발매한 뮤지션에게 재생 수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누군가 자신의 음악을 듣고 있다는 사실이 숫자로 확인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수십 회에 불과했던 재생 수가 수천 회를 넘어 1만 회, 10만 회로 늘어나면 음악이 조금씩 알려지고 있다는 기대도 커진다. 그런데 정작 몇 달 뒤 받아본 정산내역서는 예상과 다를 수 있다. 분명 많은 사람이 노래를 들었는데 통장에 들어온 돈은 생각보다 적다. 재생 수가 늘어난 만큼 수익도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했던 뮤지션에게는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결과다. 이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의문은 단순하다. 음원 한 번 재생되면 도대체 얼마를 받는 것일까. 하지만 이 질문에는 모든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하나의 정답이 없다. 음원 스트리밍은 일반적인 상품 판매와 수익이 발생하는 방식부터 다르다. 음반 한 장을 일정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과 달리,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는 이용자가 월정액 상품이나 광고 기반 서비스를 통해 수많은 음악을 소비한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은 플랫폼의 정산 방식과 권리 계약에 따라 배분된다. 플랫폼마다 운영 방식이 다르고, 같은 플랫폼에서도 이용 국가와 상품 유형 등에 따라

    • 이지호 기자
    • 2026-10-08 22:58
  • [칼럼] 왜 사람들은 ‘마지막 기회’라는 말에 갑자기 결정을 내릴까

    제이앤엠뉴스 | 살까 말까 한참 고민하던 물건이 있다. 가격도 만만치 않고 꼭 필요한지도 모르겠다.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며칠 동안 고민했지만 결론은 내리지 못했다. 그런데 화면에 한 문장이 나타난다. ‘오늘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갑자기 마음이 급해진다. 조금 전까지는 사야 할 이유를 고민했는데 이제는 사지 않았을 때 후회할 이유를 생각하기 시작한다. ‘오늘 지나면 이 가격에 못 사는 것 아닐까.’ ‘다른 사람이 먼저 사버리면 어떡하지.’ ‘나중에 사고 싶어졌는데 없으면?’ 결국 결제 버튼을 누른다. 몇 분 전까지 필요성을 확신하지 못했던 물건인데 ‘마지막’이라는 단어 하나가 결정을 만들어낸 것이다. 온라인 쇼핑을 하다 보면 이런 표현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오늘 마감’, ‘한정 수량’, ‘마지막 1개’, ‘타임세일 종료까지 10분’, ‘현재 12명이 보고 있습니다’. 호텔이나 항공권을 검색할 때도 비슷하다. ‘이 가격의 객실이 1개 남았습니다’라는 문장을 보는 순간 조금 전까지 여러 숙소를 비교하던 사람도 예약 버튼 앞에서 마음이 급해진다. 왜 우리는 ‘마지막 기회’라는 말에 이렇게 약할까. 그 이유 가운데 하나는 무언가를 얻는 기쁨보다 이미 가질

    • 이지호 기자
    • 2026-10-06 22:05
  • [칼럼] 왜 우리는 이미 본 영화인데도 결말에서 또 긴장할까

    제이앤엠뉴스 | 이미 본 영화가 TV에서 방영되고 있다. 결말까지 알고 있다. 누가 범인인지도 알고, 주인공이 마지막에 어떤 선택을 하는지도 안다. 심지어 다음 장면에서 무슨 대사가 나올지 기억나는 영화도 있다. 그런데 이상하다. 주인공이 위험에 빠지면 또 긴장한다. 결국 살아남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도 손에 땀을 쥐고, 이미 여러 번 본 이별 장면에서 다시 눈물이 난다. 결과를 알고 있다면 긴장할 이유가 없어 보인다. 우리가 영화에서 느끼는 긴장감이 단순히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데서만 생긴다면 두 번째 관람부터는 재미가 크게 줄어야 한다. 하지만 실제 경험은 꼭 그렇지 않다. 오히려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여러 번 반복해서 보는 사람도 많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이야기를 ‘아는 것’과 이야기를 다시 ‘경험하는 것’이 서로 다른 일이기 때문이다. 공포영화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갑자기 무언가가 튀어나오는 시점을 이미 알고 있어도 그 장면이 가까워지면 몸은 긴장한다. 음악이 달라지고 화면이 어두워지며 등장인물이 위험한 장소로 들어가기 시작하면 우리는 곧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긴장하기도 한다. 첫 관람에서는 “무슨

    • 이지호 기자
    • 2026-10-03 14:56
  • [칼럼] 내 취향은 정말 내가 만든 걸까

    제이앤엠뉴스 | 오랜만에 새로운 노래를 찾으려고 음악 앱을 열었다. 그런데 처음 보는 노래인데도 이상하게 내 취향이다. 유튜브를 열어도 비슷하다. 평소 관심 있던 주제의 영상이 첫 화면에 나타나고,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얼마 전 찾아봤던 상품과 비슷한 제품들이 줄줄이 등장한다. 심지어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나보다 플랫폼이 더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우리는 이것을 흔히 ‘추천 알고리즘’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여기에는 재미있는 질문이 하나 생긴다. 나는 원래 이것을 좋아했던 걸까. 아니면 계속 추천받았기 때문에 좋아하게 된 걸까. 과거에도 사람의 취향은 외부의 영향을 받았다. 라디오에서 자주 나오던 노래를 좋아하게 됐고, 친구가 추천한 영화를 봤으며, 서점의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책을 골랐다. 방송사가 어떤 음악을 내보내고 극장이 어떤 영화를 상영하며 음반매장이 어떤 앨범을 앞에 진열하는지도 우리가 접하는 콘텐츠에 영향을 미쳤다. 그런 의미에서 누군가가 우리의 선택지를 먼저 골라주는 일 자체는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달라진 것은 그 ‘누군가’가 나를 아주 많이 알고 있다는 점이다. 내가 어떤 노래를 끝까지 들었는지, 어떤 영상에서 오래 머물렀는지

    • 이지호 기자
    • 2026-09-29 16:28
  • [칼럼] 모두가 별점 4.8점인 세상에서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할까

    제이앤엠뉴스 | 처음 가보는 식당을 고를 때 우리는 무엇을 볼까. 메뉴와 가격을 확인하고 사진을 본다. 그리고 상당수는 자연스럽게 별점을 확인한다. 4.9점. 괜찮아 보인다. 그런데 바로 옆 식당도 4.8점이다. 다른 가게를 눌러봐도 4.9점이다. 온라인 쇼핑도 비슷하다. 처음 보는 제품인데 평점은 4.8점이고, 다른 제품 역시 4.7점이나 4.9점이다. 어느 순간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모두가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데 무엇이 더 좋은지는 오히려 알기 어려워졌다. 별점은 원래 선택을 단순하게 만들기 위한 장치다. 수많은 사람의 경험을 하나의 숫자로 압축한다. 직접 가보지 않은 식당, 묵어보지 않은 숙소, 사용해보지 않은 상품이라도 먼저 경험한 사람들의 평가를 통해 실패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온라인 거래에서 판매자와 소비자 사이에 존재하는 정보의 차이를 줄여주는 일종의 신뢰 장치인 셈이다. 문제는 별점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그 숫자를 둘러싼 행동도 달라진다는 데 있다. 대표적인 것이 리뷰 이벤트다. 음식을 주문하면 ‘리뷰 작성 시 음료 제공’, 제품을 구매하면 ‘후기 작성 시 적립금 지급’ 같은 안내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벤트 자체가 반드시 잘못된

    • 이지호 기자
    • 2026-09-27 16:30
  • 가수는 왜 녹음실에서 잘 부른 한 번을 그대로 음원에 쓰지 않을까

    제이앤엠뉴스 | 이어폰으로 듣는 한 곡의 노래를 떠올려보자. 첫 소절부터 마지막 고음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숨을 쉬고, 감정이 커지고, 후렴에서 폭발한 뒤 마지막 한마디를 남긴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가수가 녹음실에서 그렇게 한 번 노래했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실제 음반 제작 현장에서는 반드시 그렇지 않다. 첫 번째 소절은 세 번째 테이크, 다음 문장은 다섯 번째 테이크, 후렴의 고음은 일곱 번째 테이크에서 가져왔을 수도 있다. 심지어 한 문장 안에서도 앞부분과 뒷부분이 서로 다른 녹음일 수 있다. 이렇게 여러 번 녹음한 테이크 가운데 좋은 부분을 선택해 하나의 최종 보컬 트랙으로 만드는 작업을 일반적으로 ‘컴핑(Comping)’이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가수가 노래를 잘한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가장 잘 부른 한 번을 고르면 되는 것 아닐까. 녹음에서 말하는 ‘좋은 테이크’는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음정이 정확한 테이크가 가장 감정적인 테이크라는 보장은 없고, 고음을 완벽하게 낸 테이크의 앞부분이 가장 좋은 것도 아니다. 같은 가수가 같은 문장을 반복해서 불러도 결과는 조금씩 달라진다. 어떤 테이크에서는 첫 단어의 발음이 좋고,

    • 이지호 기자
    • 2026-09-23 18:41
  • [칼럼] 검색하지 않고 AI에게 묻는 사람들, 인터넷의 입구가 바뀌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 우리는 오랫동안 ‘검색’했다. 검색창에 몇 개의 단어를 입력하면 수많은 웹사이트가 나타났다. 그중 어떤 페이지를 열어볼 것인지는 이용자가 결정했다. 뉴스를 찾았다면 언론사 기사로 들어갔고, 맛집을 찾았다면 블로그나 지도 서비스를 살펴봤다. 전문적인 정보가 필요하면 여러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며 내용을 비교하기도 했다. 인터넷의 기본적인 정보 탐색 방식이었다. 그런데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 이후 이 익숙한 과정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 검색어 대신 질문을 입력한다. “제주도 3박 4일 여행 일정을 짜줘.” “노트북을 살 때 어떤 사양을 봐야 해?” “이 정책이 시행되면 내 생활에는 어떤 변화가 생겨?” 그러면 AI는 여러 정보를 바탕으로 하나의 답변을 만들어 보여준다. 이용자는 검색 결과에 나타난 수많은 링크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대신 AI가 정리한 답을 먼저 읽는다. 작아 보이는 변화지만 인터넷 산업의 관점에서는 상당히 큰 차이가 있다. 기존 검색의 역할은 이용자에게 ‘어디에 정보가 있는지’를 알려주는 데 가까웠다. 검색엔진이 수많은 웹페이지를 정리해 보여주면 이용자는 그 가운데 필요한 사이트를 선택해 이동했다. 검색 결과

    • 이지호 기자
    • 2026-09-21 21:56
  • [칼럼] 가이드 보컬은 어디까지 완성돼 있어야 할까

    제이앤엠뉴스 | 정식 음원이 공개되기 전, 대부분의 청자는 들을 수 없는 목소리가 있다. 가이드 보컬이다. 작곡가가 새로운 곡을 만들면 악보와 반주만 가수에게 전달하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 대중음악 제작 현장에서는 누군가가 먼저 노래를 부른 가이드 음원을 함께 전달하는 경우가 많다. 가수는 이를 들으며 멜로디를 익히고 가사의 흐름과 곡의 구성을 파악한다. 작곡가나 프로듀서가 어떤 느낌으로 노래하기를 원하는지 이해하는 데에도 가이드는 중요한 참고자료가 된다. 그렇다면 좋은 가이드 보컬은 어디까지 완성돼 있어야 할까. 음정과 박자가 정확하면 충분한 것일까. 아니면 실제 발매해도 될 만큼 완벽하게 불러야 할까. 흥미로운 것은 가이드의 완성도가 높아질수록 반드시 최종 결과가 좋아지는 것만은 아니라는 점이다. 가이드 보컬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은 작곡가의 의도를 전달하는 것이다. 악보에는 음의 높이와 길이를 기록할 수 있지만 모든 음악적 뉘앙스를 담기는 어렵다. 같은 멜로디도 어느 음절을 강조하는지, 자음을 얼마나 강하게 발음하는지, 음의 끝을 길게 끄는지 짧게 끊는지에 따라 전혀 다른 노래처럼 들릴 수 있다. 리듬 역시 마찬가지다. 박자에 정확히 맞춰 부르는 것과 비

    • 이지호 기자
    • 2026-09-19 22:36
  • [칼럼] 노래를 잘하는 것과 목소리가 좋은 것은 같은 말일까

    제이앤엠뉴스 | “저 가수는 노래를 정말 잘한다.” 우리는 흔히 이렇게 말한다. 그런데 무엇을 보고 ‘잘한다’고 판단하는 것일까. 높은 음을 시원하게 내서일 수도 있고, 음정이 정확해서일 수도 있다. 첫 소절부터 귀를 잡아끄는 독특한 목소리 때문일 수도 있다. 같은 노래를 불러도 가사의 감정을 유난히 잘 전달하는 가수에게도 우리는 ‘노래를 잘한다’고 말한다. 문제는 이들이 모두 같은 능력은 아니라는 것이다. 노래에는 소리를 안정적으로 만들어내는 발성 능력, 그 사람에게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음색, 그리고 곡의 구조와 가사를 이해해 자신의 방식으로 전달하는 음악적 해석과 표현력이 함께 작용한다. 좋은 가창을 이야기하려면 이 세 가지를 한 번쯤 나눠볼 필요가 있다. 발성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일까발성은 목소리를 음악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절하는 기술과 관련된다. 호흡과 성대의 작용을 조절하고 음정과 음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필요한 음역에서 원하는 소리를 반복해서 만들어내는 능력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특히 라이브에서는 이러한 기본기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녹음에서는 여러 차례의 테이크와 편집을 거칠 수 있지만 공연에서는 한 번의 호흡으로 음악을 이어가야

    • 이지호 기자
    • 2026-09-17 16:35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리뷰

더보기
  • [칼럼] “음원이 나왔는데 검색해도 제 노래가 안 보여요”…발매 첫날 신인이 당황하는 것들
  • 좋아하는 사람이 내 노래가 된다면…태빈(TAEBIN) ‘Muse’, 설렘을 음악으로 만드는 순간
  •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트웰브(TWLV) ‘너라는 사실’, 평범한 일상을 바꾸는 사랑

랭킹뉴스

더보기
  • 1

    임영웅, 트로트에서 시작했지만 그의 음악은 거기에 머물지 않았다

  • 2

    이태성, 소개팅 상대 보자마자 “예전에 뵌 것 같다”…청담동에서 무슨 인연?

  • 3

    룰라, 90년대 여름을 춤추게 한 노래들

  • 4

    브래드 피트, 17년 만에 산세바스티안으로…이네스 드 라몬과 레드카펫

  • 5

    “민아야 우리가 많이 사랑해”…신민아 촬영장에 도착한 김우빈 가족의 응원

  • 6

    [인터뷰] 공연 한 번 보는데 20만원 시대…콘서트 티켓은 왜 비싸졌을까

  • 7

    2만5000명에서 11만명급 무대로…위켄드, 8년 만에 다시 한국 찾는다

  • 8

    QWER,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우리는 주인공이다…‘소년만화’

  • 9

    김희애 얼굴에 주름이 보이자 쏟아진 평가…59세 배우는 나이 들면 안 될까

  • 10

    강동구, 상권 맞춤 정책 위해 신용보증재단과 빅데이터 협약 체결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10-10 12:27

    [칼럼] “음원이 나왔는데 검색해도 제 노래가 안 보여요”…발매 첫날 신인이 당황하는 것들

  • 2026-10-10 12:22

    좋아하는 사람이 내 노래가 된다면…태빈(TAEBIN) ‘Muse’, 설렘을 음악으로 만드는 순간

  • 2026-10-10 12:19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트웰브(TWLV) ‘너라는 사실’, 평범한 일상을 바꾸는 사랑

  • 2026-10-10 12:14

    문근영 “신랑은 못 보게 할 것”…‘우리들의 발라드 2’ 참가자 무대에 뜻밖의 반응

  • 2026-10-10 12:12

    남창희, 결혼 8개월 만에 예비 아빠 됐다…아내 윤영경 내년 2월 출산 예정

  • 신문사소개
  • 회사개요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정은)
  • 고충처리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광고 및 제휴 문의
  • 불편신고
로고

상호 : 주식회사 제이앤엠엔터테인먼트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31-10 9층 901호 (장항동, 파크프라자) | 대표전화 : 0507-1312-4740
제호 : 제이앤엠뉴스 | 등록번호: 경기 아53257 | 등록일 : 2022-05-03 | 발행인·편집인: 이지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은

「열린보도원칙」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김경미 contact@jnment.com

제이앤엠뉴스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제이앤엠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

UPDATE: 2026년 10월 10일 12시 27분

Family Site
  • J&M News
  • J&M Entertainment
  • J&M STORE
  • WOW MUSIC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