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제이앤엠뉴스

앨범소식

총 방문자
1,943,931
· 어제
4,283
· 오늘
2,019
  • rss
  • 모바일보기
  • 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엑스
  • 회원가입
  • 로그인
  • 전체
  • 핫이슈
  • 연예
  • 정치
  • 사회
  • 스포츠
  • 경제
  • 라이프
  • 건강과학
  • 국제
  • 문화
  • 뮤직
    • 전체
    • 앨범소식
    • 뮤직큐레이션
  •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불편신고
  • 기사제보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전체
  • 핫이슈
  • 연예
  • 정치
  • 사회
  • 스포츠
  • 경제
  • 라이프
  • 건강과학
  • 국제
  • 문화
  • 뮤직
    • 전체
    • 앨범소식
    • 뮤직큐레이션
  •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불편신고
  • 기사제보

뮤직

  • 전체
  • 앨범소식
  • 뮤직큐레이션
  • 시소년, 정규앨범 ‘낯설었다, 어른이었다’…청춘의 끝에서 기록한 열두 개의 이야기

    제이앤엠뉴스 | 아티스트 시소년(XISONYEON)이 정규앨범 ‘낯설었다, 어른이었다’를 통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마주한 상실과 사랑, 후회와 청춘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어른이 되는 순간은 생각보다 분명하지 않다. 학교를 졸업했을 때도, 처음 월급을 받았을 때도, 어느 순간 자신의 나이를 실감했을 때도 우리는 여전히 스스로를 완전한 어른이라고 느끼지 못한다. 오히려 책임져야 할 것은 많아지고 돌아갈 곳은 하나씩 줄어드는 과정에서 뒤늦게 자신이 더 이상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지금의 청춘에게 ‘성장’은 반드시 위로 올라가는 과정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꿈꾸던 삶에 가까워지는 사람도 있지만, 원했던 것들을 하나씩 포기하면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사람도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가족을 떠나보내고, 생계를 위해 원하지 않았던 선택을 하기도 한다. 시인이자 싱어송라이터 시소년(XISONYEON)은 이러한 감각을 조금 독특한 문장으로 표현했다.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은, 제게는 비상보다 낙하에 가까웠습니다.” 최근 발표한 첫 정규앨범 『낯설었다, 어른이었다』를 관통하는 문장이기도 하다. 이 앨범에는 모두 12곡이 담겼다. 하지

    • 이지호 기자
    • 2026-08-22 16:38
  • 지세희, 신곡 ‘사랑은 언제나 혼자 움직여’…마음대로 끝낼 수 없는 사랑의 흔적

    제이앤엠뉴스 | 보컬리스트 지세희가 이별은 끝났지만 마음속에서는 끝나지 않은 사랑의 아픔을 담은 신곡 ‘사랑은 언제나 혼자 움직여’를 발표한다. ‘사랑은 언제나 혼자 움직여’는 뜻대로 시작할 수도, 마음먹은 대로 끝낼 수도 없는 사랑의 속성을 이야기하는 정통 발라드다. 이별 이후 상대를 잊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좀처럼 마음을 정리하지 못하는 화자의 감정을 따라간다. 곡의 중심에는 제목이기도 한 ‘사랑은 언제나 혼자 움직여’라는 표현이 자리한다. 사람은 관계를 끝낼 수 있지만 감정까지 동시에 끝낼 수는 없다. 더 이상 아프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고 이미 사랑은 끝났다고 스스로에게 말해보지만, 마음속에 남은 기억은 의지와 관계없이 움직인다. 이러한 감정은 ‘시작할 때도 끝날 때도 내 마음과 달라’라는 노랫말을 통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정확하게 선택하기 어려운 것처럼 사랑이 끝난 뒤 그 사람을 잊는 시점 역시 스스로 결정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별했는데, 왜 마음은 헤어지지 못할까‘사랑은 언제나 혼자 움직여’는 이별 직후의 상황보다 관계가 끝난 뒤에도 계속되는 감정에 집중한다. 화자는 모든 것을 잊고 편하게 살아가기를 원한다.

    • 강서진 기자
    • 2026-08-22 16:29
  • 임가영, 신곡 ‘이별의 계절’…사계절에 새겨진 사랑과 이별의 기억

    제이앤엠뉴스 | 가수 임가영이 사랑의 시작과 이별 이후 남겨진 그리움을 사계절의 흐름에 담아낸 신곡 ‘이별의 계절’을 선보인다. ‘이별의 계절’은 한 사람을 떠나보낸 뒤 홀로 여러 계절을 지나면서도 여전히 선명하게 남아 있는 사랑의 기억을 그린 발라드 곡이다.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잊힐 것이라 생각했던 이별이 계절과 장소를 통해 다시 떠오르는 순간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곡에서 사계절은 단순한 시간적 배경이 아니라 두 사람의 관계가 변화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장치로 사용된다. 봄은 사랑했던 두 사람의 따뜻한 기억을 품고 있다. 서로의 존재만으로 행복했던 시간이다. 하지만 계절이 여름으로 넘어가면서 관계에도 변화가 찾아온다. 사랑했던 만큼 서로를 힘들게 했던 시간이 이어지고, 쓸쓸한 가을을 지나 두 사람은 결국 차가운 겨울과 마주한다. 특히 겨울은 관계의 끝을 상징한다. 이별의 순간 상대가 남긴 마지막 말은 계절이 여러 번 바뀐 뒤에도 화자의 마음에 그대로 남아 있다. 시간은 계속 흘러가지만 기억 속 사랑은 그때의 계절에 멈춰 있는 셈이다. ‘이별의 계절’이 그리는 이별은 헤어진 직후의 격렬한 슬픔보다는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불현듯 되살아나는 그리움에

    • 강서진 기자
    • 2026-08-21 16:35
  • 강시오(XIO), 신곡 ‘한결같아’…변하지 않는 사랑이 가장 잔인해지는 순간

    제이앤엠뉴스 | 아티스트 강시오(XIO)가 사랑이 끝난 뒤에도 상대방에게서 벗어나지 못하는 복잡한 감정을 담은 신곡 ‘한결같아’를 선보인다. ‘한결같아’는 내가 없어도 아무렇지 않은 듯 살아가는 상대를 바라보며 느끼는 미련과 원망을 그려낸 R&B 곡이다. 일반적으로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한결같다’라는 표현을 정반대의 시선으로 비틀어, 사랑이 끝난 뒤 마주한 상대의 무심함을 역설적으로 표현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한결같다’는 말은 변하지 않는 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 곡에서 상대가 한결같이 유지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 거리감이다.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를 반복해도, 가까워지는 듯하다 다시 멀어져도 상대의 태도만큼은 좀처럼 달라지지 않는다. ‘한결같아’라는 제목이 곡을 따라갈수록 씁쓸하게 들리는 이유다. 곡의 출발점에는 두 사람의 관계를 명확하게 정의하지 못하는 혼란이 자리한다. 연락은 이어지지만 정작 서로에게 다가가지는 못하고, 가까워지려고 하면 다시 밀어내는 관계가 반복된다. 상대의 마음을 확인하지 못한 채 먼저 다가갔다가 상처받을 것을 걱정하는 화자의 모습에서는 사랑과 불안이 동시에 드러난다. 이어지는 감정은 점차 원망으로 바뀐다. 상대는

    • 강서진 기자
    • 2026-08-20 20:19
  • 안준, 신곡 ‘Rise up!’…완벽한 순간 대신 오늘의 한 걸음을 노래하다

    제이앤엠뉴스 | 가수 안준이 완벽한 때를 기다리기보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에서 변화가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신곡 ‘Rise up!’을 선보인다. ‘Rise up!’은 지치고 흔들리는 순간에도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거창한 성공이나 극적인 변화를 이야기하기보다, 어제보다 조금이라도 앞으로 움직이려는 평범한 하루의 작은 실천에 초점을 맞췄다. 곡은 무거운 눈꺼풀을 뜨며 다시 아침을 맞이하는 한 사람의 모습에서 시작한다. 답답한 마음과 전날의 흔적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 그럼에도 다시 걸음을 움직인다. 어제의 어려움이 하루아침에 사라지지는 않더라도 일단 한 발을 내딛는 행동 자체가 변화의 출발점이 된다는 이야기다. 특히 ‘Rise up!’에서 반복되는 핵심은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메시지다. 우리는 때로 충분히 준비된 뒤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실패하지 않을 확신이 생길 때까지 행동을 미루기도 한다. 그러나 이 곡은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대신 작더라도 지금 움직이는 쪽을 선택한다. 이러한 메시지는 뮤직비디오에서도 이어진다.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학생과 회사원은 서로 다른 인물처럼 보이지만, 각기 다른 시절을 살

    • 강서진 기자
    • 2026-08-20 20:14
  • 홍성윤, 신곡 ‘봉이로구나’…국악과 디스코로 풀어낸 유쾌한 인생찬가

    제이앤엠뉴스 | 가수 홍성윤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삶의 즐거움을 노래한 신곡 ‘봉이로구나’를 선보인다. ‘봉이로구나’는 국악풍의 가요에 디스코 리듬을 결합한 곡으로, 한국적인 흥과 친숙한 대중가요의 리듬을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밝고 경쾌하게 이어지는 사운드를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고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곡의 제목에 등장하는 ‘봉’은 여러 동물의 모습을 지닌 상상 속의 새로, 복되고 길한 일을 상징하는 존재다. 하지만 ‘봉이로구나’에서는 이러한 사전적 의미에만 머무르지 않고 일상에서 사용하는 ‘봉 잡았다’, ‘땡 잡았다’와 같은 표현처럼 뜻밖에 찾아온 행운과 행복이라는 의미로 확장된다. 그 행운의 대상은 다름 아닌 사랑하는 사람이다. 노래는 유한한 인생을 아쉬워하기보다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 함께 즐겁게 살아가자는 마음을 이야기한다. 좋은 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것 자체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행운이라는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메시지가 곡 전체를 관통한다. 특히 반복되는 “내 인생의 봉이로구나”라는 표현은 곡의 성격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사랑하는 상대를 인생에서 만난 가장 큰 복으로 바라보면서, 함께

    • 강서진 기자
    • 2026-08-20 20:00
  • 빅뱅, 20년의 이름을 다시 크게 외치다…신곡 ‘BiiiG’

    제이앤엠뉴스 |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한 시대를 만들어온 BIGBANG(빅뱅)이 디지털 싱글 ‘BiiiG’으로 돌아왔다. 데뷔 20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세 멤버가 꺼내든 키워드는 자신들의 이름처럼 단순하고 강렬한 ‘BIG’이다. 신곡 ‘BiiiG’은 웅장한 힙합 비트를 중심으로 여러 사운드 레이어를 쌓아 올린 하이에너지 힙합 트랙이다. 강한 비트와 반복적인 훅을 전면에 배치하고,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이 각자의 영역을 오가며 빅뱅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이번 곡에서 눈에 띄는 것은 데뷔 20년을 맞은 빅뱅이 자신의 과거를 바라보는 방식이다. 새로운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이미 수많은 변화와 유행을 지나왔다는 자신감을 음악 곳곳에 배치했다. 빅뱅이라는 이름과 세 멤버, 지난 20년의 활동을 직접적인 소재로 끌어오면서 일종의 자기 선언과 같은 곡을 완성했다. 팬들을 향한 메시지도 빠지지 않는다. 빅뱅의 공식 응원봉인 ‘뱅봉’을 가사에 직접 등장시키며 오랜 시간 함께해온 팬덤 V.I.P와의 연결을 드러낸다. 단순히 성공의 시간을 자축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그 시간을 함께 만들어온 팬들을 빅뱅의 역사 안으로 끌어들인 셈이다. ‘BiiiG’이라는

    • 강서진 기자
    • 2026-08-19 21:35
  • 에피타이저 ‘너도 기억하고 있지’, 다시 만나지 않아도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기억

    제이앤엠뉴스 | 감성 발라드 아티스트 에피타이저(Appetizer)가 신곡 ‘너도 기억하고 있지’를 통해 시간이 지나도 마음 한편에 남아 있는 지난 사랑을 이야기한다. ‘너도 기억하고 있지’는 헤어진 연인에게 다시 돌아와 달라고 말하는 이별 노래와는 조금 다른 곳에서 출발한다. 이미 지나간 관계를 되돌리려 하기보다 함께했던 순간들이 자신에게 남아 있는 것처럼 상대에게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곡 속에 등장하는 추억은 특별한 사건보다 평범한 순간에 가깝다. 늦은 저녁 골목을 함께 걸으며 웃었던 일, 손끝을 스쳐 지나가던 바람, 짧은 말 한마디에도 오래 웃을 수 있었던 시간들이 하나씩 떠오른다. 당시에는 대수롭지 않게 지나쳤을지 모르는 순간들이 이별 후 오히려 가장 선명한 기억으로 남았다는 점이 곡의 정서를 이끈다. 별다른 약속도 없었지만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 특별했던 날들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계절은 여러 차례 바뀌고 두 사람이 함께 바라보던 풍경도 달라졌다. 각자의 삶 역시 이전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지만, 시간만으로 지워지지 않는 기억은 여전히 남아 있다. ‘너도 기억하고 있지’라는 제목은 그런 마음을 상대에게 조심스럽게 묻는

    • 강서진 기자
    • 2026-08-18 14:54
  • 위지수 ‘ROMEO’, 끝을 예감하면서도 멈출 수 없는 사랑

    제이앤엠뉴스 | 가수 위지수가 신곡 ‘ROMEO’를 통해 상처받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멈출 수 없는 사랑의 감정을 노래한다. ‘ROMEO’는 사랑을 마냥 아름답고 행복한 감정으로 바라보기보다 그 안에 공존하는 불안과 두려움까지 함께 담아낸 곡이다. 주변의 만류와 불확실한 미래에도 점점 선명해지는 마음을 ‘로미오’라는 상징적인 존재를 통해 풀어냈다. 이야기는 자정 무렵의 밤에서 시작한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그림자와 한 사람의 이름만으로 세상이 멈춘 듯한 순간을 그리며, 예고 없이 찾아온 사랑이 평범했던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놓는 과정을 보여준다. 하지만 두 사람의 사랑을 바라보는 주변의 시선은 마냥 따뜻하지 않다. 모두가 가능하지 않은 사랑이라고 말하고, 마치 두 사람의 미래를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낸다. 그럼에도 화자는 자신의 감정을 부정하지 않는다. 사랑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도, 결국 깊은 상처를 남길 수 있다는 불안도 알고 있지만 마음은 오히려 상대에게 더욱 가까워진다. 특히 ‘ROMEO’에서 흥미로운 지점은 사랑에 뛰어드는 모습을 단순한 용기로 포장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두려움이 없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 강서진 기자
    • 2026-08-18 14:51
  • 레이나 ‘눈물이 뚝뚝뚝’, 오해로 멀어진 두 사람의 엇갈린 그리움

    제이앤엠뉴스 | 가수 레이나가 신곡 ‘눈물이 뚝뚝뚝 (Feat. 조성확)’을 통해 사소한 오해로 멀어진 연인을 여전히 잊지 못하는 마음을 노래한다. ‘눈물이 뚝뚝뚝’은 이별을 받아들이기보다 다시 돌아올 상대를 기다리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감성 발라드다. 서로에게 마음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먼저 다가갈 용기를 내지 못하는 상황을 중심으로 이별 뒤에 남겨진 미련과 그리움을 풀어냈다. 곡의 시작은 떠나간 연인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한 사람의 마음에서 출발한다. 이미 관계는 끝났지만 감정은 그 자리에 그대로 남아 있고, 밤하늘의 별빛을 바라보는 평범한 순간에도 상대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린다. 이별의 원인이 거대한 사건이 아닌 ‘오해’였다는 점은 곡의 안타까움을 더욱 짙게 만든다. 사랑이 사라져 헤어진 것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채 멀어졌기 때문이다. 두 사람 모두 상대를 잊지 못하고 기다리면서도 먼저 손을 내밀지 못한다. 마음의 거리는 여전히 가깝지만 관계의 거리는 멀어진 상황을 통해 사랑에서 대화와 용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조성확의 피처링은 이러한 이야기를 한 사람만의 독백에 머물지 않도록 한다. 레이

    • 강서진 기자
    • 2026-08-18 14:47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리뷰

더보기
  • 김민울, 평범해서 몰랐던 사랑…‘모든 게 사랑이었어’
  • GTX부터 KTX·SRT까지 40개…경기도 철도계획, 몇 개나 국가계획에 들어갈까
  • 한옥은 보존만 하면 살아남을까…서울이 18년간 바꾼 것은 ‘쓰임’이었다

랭킹뉴스

더보기
  • 1

    룰라, 90년대 여름을 춤추게 한 노래들

  • 2

    남규리, 사랑 앞에 머뭇거리는 두 마음…“우리, 사랑 그런 거 해요”

  • 3

    브래드 피트, 17년 만에 산세바스티안으로…이네스 드 라몬과 레드카펫

  • 4

    이세돌, 알파고 대국 10년 후…“나만의 패배가 아니구나 생각했다”

  • 5

    “민아야 우리가 많이 사랑해”…신민아 촬영장에 도착한 김우빈 가족의 응원

  • 6

    소수빈, ‘포핸즈’ OST ‘Know you, Feel you’ 가창…멀어진 우정에 남은 그리움

  • 7

    QWER,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우리는 주인공이다…‘소년만화’

  • 8

    강동구, 상권 맞춤 정책 위해 신용보증재단과 빅데이터 협약 체결

  • 9

    [인터뷰] 공연 한 번 보는데 20만원 시대…콘서트 티켓은 왜 비싸졌을까

  • 10

    가벼워 보이는 사랑도 진심일 수 있다…원슈타인 ‘4real’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10-05 18:01

    김민울, 평범해서 몰랐던 사랑…‘모든 게 사랑이었어’

  • 2026-10-05 17:58

    GTX부터 KTX·SRT까지 40개…경기도 철도계획, 몇 개나 국가계획에 들어갈까

  • 2026-10-05 17:56

    한옥은 보존만 하면 살아남을까…서울이 18년간 바꾼 것은 ‘쓰임’이었다

  • 2026-10-05 17:55

    금메달 39개·종합 3위…숫자 하나로 설명되지 않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2026-10-04 14:22

    권미래, 사랑에 휩쓸려 잃어버린 나에게 돌아가는 길…‘Home’

  • 신문사소개
  • 회사개요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정은)
  • 고충처리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광고 및 제휴 문의
  • 불편신고
로고

상호 : 주식회사 제이앤엠엔터테인먼트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31-10 9층 901호 (장항동, 파크프라자) | 대표전화 : 0507-1312-4740
제호 : 제이앤엠뉴스 | 등록번호: 경기 아53257 | 등록일 : 2022-05-03 | 발행인·편집인: 이지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은

「열린보도원칙」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김경미 contact@jnment.com

제이앤엠뉴스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제이앤엠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

UPDATE: 2026년 10월 05일 18시 01분

Family Site
  • J&M News
  • J&M Entertainment
  • J&M STORE
  • WOW MUSIC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