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제이앤엠뉴스

만평

총 방문자
1,324,616
· 어제
4,544
· 오늘
1,740
  • rss
  • 모바일보기
  • 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엑스
  • 회원가입
  • 로그인
  • 전체
  • 핫이슈
  • 연예
  • 정치
  • 사회
  • 스포츠
  • 경제
  • 라이프
  • 건강과학
  • 국제
  • 문화
  • 뮤직
    • 전체
    • 앨범소식
    • 뮤직큐레이션
  •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불편신고
  • 기사제보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전체
  • 핫이슈
  • 연예
  • 정치
  • 사회
  • 스포츠
  • 경제
  • 라이프
  • 건강과학
  • 국제
  • 문화
  • 뮤직
    • 전체
    • 앨범소식
    • 뮤직큐레이션
  •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불편신고
  • 기사제보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만평] 보이지 않는 손에 끌려가는 음악

    제이앤엠뉴스 |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분명 아티스트다. 하지만 그 움직임이 온전히 자신의 의지일까. 오늘날 음악 산업은 더 이상 단순한 창작의 영역에 머물지 않는다. 플랫폼과 데이터, 알고리즘이 중심이 된 구조 속에서 음악은 점점 ‘표현’이 아니라 ‘성과’로 평가받는다. 무엇을 말할 것인가보다, 얼마나 소비되는가가 더 중요해진 것이다. 이 과정에서 아티스트는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방향이 정해진다. 어떤 스타일이 더 유리한지, 어떤 구성이 더 많이 재생되는지, 어떤 길이를 가져야 하는지까지 수치로 분석되고, 그에 맞춰 창작이 유도된다. 관객 역시 변하고 있다. 무대를 바라보는 대신 화면을 통해 소비하고, 음악을 듣기보다 짧은 순간을 소비하는 방식에 익숙해졌다. 결국 음악은 점점 더 빠르고, 자극적이며, 반복 가능한 형태로 변형된다. 문제는 이 구조 속에서 ‘음악성’과 ‘자율성’이 점점 설 자리를 잃고 있다는 점이다. 아티스트는 표현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이 만평은 묻고 있다.지금 우리가 듣고 있는 음악은 과연 누구의 것인가.

    • 김경미 기자
    • 2026-03-09 15:58
  • [만평] 버티라는 말뿐, 내려오는 건 없다

    제이앤엠뉴스 | 집값과 물가는 끝없이 오르지만, 서민의 삶은 그 위에 짓눌린 채 버티고 있다.그 사이에서 들려오는 말은 단 하나, “조금만 더 견뎌라”는 위로 아닌 위로뿐이다.

    • 김경미 기자
    • 2026-03-02 15:23
이전
1 2
다음

포토리뷰

더보기
  • 안민석 교육감 당선인,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 시작… 현장 목소리 듣는다
  • 논산 미래사업 추진 속도 낸다… 백성현 시장·황명선 의원 현안 협력
  • 수지(SUZI), 신곡 ‘밉다가 그립다가’ 발매…이별 후 남겨진 감정의 소용돌이 담아

랭킹뉴스

더보기
  • 1

    “섬이 무서운 의사와 비밀 많은 간호사”…‘닥터 섬보이’, 힐링 로맨스로 출격

  • 2

    한다감, ‘슈돌’서 남편 최초 공개…47세 임신 성공 비하인드 전해

  • 3

    김유정 파격 변신 통했다…‘친애하는 X’ tvN 통해 안방극장 상륙

  • 4

    성시경, 신곡 ‘나의 하루처럼’ 발매…담담한 그리움으로 전하는 이별의 기록

  • 5

    케이윌, 故 휘성 향한 진심 담는다…‘불후의 명곡’서 ‘I'm Missing You’ 무대 선사

  • 6

    싸이, ‘흠뻑쇼 2026’ 개최 확정…“올여름도 제대로 젖는다”

  • 7

    ‘신입사원 강회장’ 첫방 3.7% 출발…손현주·이준영 영혼 체인지 엔딩 화제

  • 8

    박해수 목소리로 완성된 깊은 침묵… ‘허수아비’ OST ‘잊혀지는 것’ 공개

  • 9

    “이번엔 진짜 가족 같다”…‘언니네 산지직송3’, 새 멤버와 돌아온다

  • 10

    넷플릭스 ‘참교육’ 공개…교권과 교육 현실을 향한 질문 던진다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6-10 13:53

    안민석 교육감 당선인,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 시작… 현장 목소리 듣는다

  • 2026-06-10 10:50

    논산 미래사업 추진 속도 낸다… 백성현 시장·황명선 의원 현안 협력

  • 2026-06-09 11:48

    수지(SUZI), 신곡 ‘밉다가 그립다가’ 발매…이별 후 남겨진 감정의 소용돌이 담아

  • 2026-06-09 11:38

    “결혼식도 한 편의 뮤지컬처럼”…김환희·최민우, 특별한 웨딩 현장 공개

  • 2026-06-09 11:32

    유성구, 지방세 고지서에 QR코드 도입…자살 예방 상담 접근성 높인다

  • 신문사소개
  • 회사개요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정은)
  • 고충처리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광고 및 제휴 문의
  • 불편신고
로고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31-10 9층 901호 (장항동, 파크프라자) | 대표전화 : 0507-1312-4740
제호 : 제이앤엠뉴스 | 등록번호: 경기 아53257 | 등록일 : 2022-05-03 | 발행인·편집인: 이지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은

「열린보도원칙」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김경미 contact@jnment.com

제이앤엠뉴스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제이앤엠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

UPDATE: 2026년 06월 10일 13시 54분

Family Site
  • J&M News
  • J&M Entertainment
  • J&M STORE
  • WOW MUSIC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