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가수 이승기가 JTBC ‘히든싱어8’에 출연해 둘째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2일 방송된 ‘히든싱어8’에는 데뷔 23년 차를 맞은 이승기가 시즌 마지막 원조 가수로 등장했다. 오랜 시간 가수와 배우, 예능인으로 활약해온 그는 이날 방송에서 최근 일상과 음악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승기는 현재 가장 큰 일상으로 육아를 꼽았다. 그는 근황을 묻는 질문에 “노래와 여러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지만, 일을 하지 않을 때는 대부분 육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곧 둘째가 태어난다”고 직접 밝혀 출연진과 관객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승기는 2023년 배우 이다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을 얻었다. 현재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방송에서는 배우 김영옥의 따뜻한 응원도 이어졌다. 드라마 ‘마우스’를 통해 이승기와 인연을 맺은 김영옥은 “함께 일하면서 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봤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묵묵하게 자기 길을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이승기를 정말 좋아한다”며 애정을 드러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이승기는 데뷔 23년 차가 된 지금도 꾸준히 보
제이앤엠뉴스 | 가수 정세운이 오는 23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며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소속사 씨에이엠위더스는 2일 정세운의 입대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정세운 역시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직접 입대 소식을 전하며 감사와 아쉬움이 담긴 진솔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정세운은 2013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3’를 통해 처음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뛰어난 음악성과 개성 있는 매력으로 주목받으며 최종 12위를 기록했다. 프로그램 종료 이후 같은 해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한 그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꾸준히 구축해 왔다. 특히 감성적인 멜로디와 섬세한 가사, 따뜻한 음색을 바탕으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독보적인 위치를 만들어냈다. 지난 2024년에는 오랜 시간 몸담았던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씨에이엠위더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후 EP ‘BRUT’, 디지털 싱글 ‘Colors’, EP ‘Love in the Margins’를 발표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다. 올해 3월 발매한 ‘Love in the Margins’는 사랑과
제이앤엠뉴스 | 가수 린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하며 자신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 5월 31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 말미에는 린의 출연을 예고하는 영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린의 독특한 생활 습관이었다. 린은 집 안에서도 화장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화장실 바닥에 편안하게 앉아 책을 읽고 뜨개질을 하거나 간식을 먹는 등 예상치 못한 일상이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본 MC 서장훈은 “진짜 화장실에서 생활하는 거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린의 어머니 역시 “왜 굳이 바닥에 앉아 있느냐”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제작진은 ‘린 탐구생활, 그녀의 주 서식지는 화장실’이라는 재치 있는 자막을 더하며 린만의 독특한 매력을 강조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린의 집도 처음으로 공개된다. 린은 집 안에서 노래를 부르며 마치 작은 콘서트를 연상시키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연습에 집중하는 듯했지만, 곧 예상치 못한 반전이 이어졌다. 연습 도중 개그맨 이선민의 영상을 보며 “너무 귀엽다”며 팬심을 드러낸 것은 물론, 상식
제이앤엠뉴스 |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TOP3인 성리, 하루, 장한별이 MBN 시사·토크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경연 뒷이야기와 진솔한 사연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우승자 성리는 우승 이후 가장 기대했던 혜택으로 ‘제주 세컨드하우스’를 꼽았다. 성리는 “가족들과 함께 2박 3일 정도 제주도 여행을 가보고 싶다”며 소박한 바람을 드러냈다. 앞서 ‘무명전설’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 원을 비롯해 신곡 발매, 전국 투어 콘서트, 크루즈 팬미팅, 우승자 중심 프로그램 제작, 제주 세컨드하우스 제공, 영화 제작 등의 혜택이 주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제작과 관련된 질문에는 솔직한 답변도 내놓았다. 성리는 “연기는 조금 부담스럽다”며 “제 인생을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이라고 들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또한 그는 우승 순간 제대로 소감을 전하지 못한 아쉬움도 털어놨다. 성리는 “어머니가 객석에서 많이 우셨는데 당시 너무 정신이 없었다”며 “어머니와 국민, 팬들께 감사 인사를 제대로 드리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쉽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장한별은 “그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한다”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첫 방송부터 강렬한 전개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30일 방송된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7%, 수도권 시청률 3.8%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 역의 손현주가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후계 경쟁의 막을 올렸다. 강용호는 딸 강재경과 아들 강재성에게 한 달 안에 이사진을 설득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 오라고 지시하며 후계 구도를 둘러싼 긴장감을 높였다. 강재경 역의 전혜진과 강재성 역의 진구는 회장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각자의 야심을 드러냈다. 극의 긴장감은 예상치 못한 사건을 통해 더욱 고조됐다. 두 남매는 강용호가 전략본부 전무 이상재와 비밀리에 접촉하는 장면을 목격한 뒤 차량을 확보했고, 블랙박스를 통해 축구선수 황준현을 치는 뺑소니 사고와 증거 조작 사실을 확인했다. 최성FC 입단을 앞두고 있던 황준현은 사고로 선수 생명에 위기를 맞게 됐다. 황준현 역을 맡은 이준영은 사고 당시 영상통화 기록을 통해 강용호를 의심하게 되고 직접 그를 찾아간다. 강용호는 자녀들의 범행을 직감한 듯 황준현에게 거액
제이앤엠뉴스 | 배우 이기택이 올 상반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기택은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을 시작으로 SBS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 KBS2 ‘1박 2일’까지 세 편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먼저 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에서는 김희애, 차승원, 김선호와 함께 전라북도 고창에서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기택은 보조 파티시예이자 막내 역할을 맡아 열정 넘치는 모습과 순수한 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어 SBS 예능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에서는 노홍철, 이주빈 등과 함께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펼치고 있다. 프로그램 속에서 그는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제작진 역시 이기택의 인간적인 매력을 높이 평가했다.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의 류진환 PD는 “형들을 챙기고 따라다니는 모습에서 순수함이 느껴진다”며 그의 진정성 있는 태도를 장점으로 꼽았다. ‘봉주르빵집’ 제작진도 “긴장하면서도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매력적”이라며 “열심히 하지만 어딘가 부족한 모습이 오히려 친
제이앤엠뉴스 |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의 둘째 출산 현장이 공개된다. 29일 방송에서는 태명 ‘수동이’로 불렸던 둘째 아들과 처음 만나는 감동적인 순간이 시청자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 속 오상진은 출산을 앞둔 아내 김소영과 함께 이른 아침 병원으로 향했다. 그는 “걱정된다. 순산해야 하는데…”라며 긴장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지만, 둘째 출산을 앞둔 김소영은 비교적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 병원에 도착한 뒤 진통이 시작된 상황에서도 김소영은 회사 직원들에게 업무를 전달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줬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진통이 심해졌고, 오상진은 아내 곁에서 손을 잡고 함께 심호흡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김소영이 “나 이런 모습 괜찮아?”라고 묻자 오상진은 “세상에서 제일 예뻐”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후 방송에서는 자연분만 과정과 함께 어렵게 둘째를 품에 안는 순간도 공개된다. VCR을 지켜보던 오상진은 당시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사실 그렇게 순산은 아니었다”며 출산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설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
제이앤엠뉴스 | 배우 최지수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9년 만에 학자금 대출을 모두 상환한 감동적인 순간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지수의 소박한 원룸 생활과 함께 오랜 시간 이어온 학자금 대출 상환의 마침표가 그려진다. 최지수는 대학 시절 받은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연기 활동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꾸준히 노력해왔다. 마침내 마지막 상환을 마친 그는 가장 먼저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나 이제 빚 없어!”라고 외치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이어진 어머니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에 감정이 북받친 최지수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 최지수는 인터뷰를 통해 “학교에 진학한 것도, 학자금 대출을 받은 것도 모두 제 선택이었다”며 부모님의 도움 없이 스스로 책임지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울 줄 몰랐다”며 벅찬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또한 그는 현재도 아르바이트를 계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 목표를 이룬 뒤 처음으로 자신을 위한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최지수는 미리 적어둔 구매 목록을 들고 장을 보며 “평소보다 세 배는 더 샀다”며
제이앤엠뉴스 | tvN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가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번 방송에서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구기동 하우스 공동생활이 이어지며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가장 눈길을 끈 장면은 장근석이 안재현, 경수진을 위해 준비한 일본 당일치기 여행이었다. 세 사람은 짧은 일정 속에서도 네 끼 식사를 즐기며 현지 맛집을 탐방했다. 특히 장근석은 일반 관광객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닭 스키야끼 전문점을 소개하며 특별한 경험을 선물했다. 처음에는 낯선 음식에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던 안재현도 맛을 본 뒤 만족감을 드러냈고, 경수진은 “살찌는 맛이라 더 맛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세 사람은 도쿄 시내를 둘러본 뒤 헬기 투어에 나섰다. 석양이 물든 도쿄의 전경을 감상하던 장근석은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풍경이었다”며 “친구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내가 더 행복했다”고 말했다. 경수진 역시 “평생 한 번 경험할 수 있을까 싶은 순간”이라며 감동을 전했다. 한편 집에 홀로 남은 장도연의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장도연은 15년 지기 절친인 신기루에게 전화를 걸어
제이앤엠뉴스 | MBN 새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 첫 방송을 앞두고 신지·문원 부부의 일상을 담은 두 번째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결혼 후 처음으로 관찰 예능에 출연한 신지와 문원 부부의 현실적인 신혼 생활이 담겼다. 집안일을 함께 하던 중 문원이 “흰 바닥이라 먼지가 잘 보여 힘들다”고 말하자, 신지는 “힘들다는 말 안 하기로 하지 않았나”라고 응수했다. 이에 문원은 곧바로 “잘 보이니까 너무 좋다”고 말을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청소 상태를 두고 신지가 “내가 언제 한 소리 했어”, “오늘 목숨 두 개야?”라고 농담 섞인 잔소리를 건네자, 문원은 “김종민 선배님이 이런 말 들으면 조심하라고 했다”고 받아치며 유쾌한 부부 케미를 선보였다. 두 사람의 독특한 ‘사제 케미’도 눈길을 끌었다. 문원이 ‘오뎅’이라고 표현하자 신지가 “어묵”이라고 바로잡았고,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아나운서 선생님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신지는 “이 친구가 말주변이 없는 편이라 스스로 잘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도와주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관찰 예능에서는 화려한 모습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