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배우 손예진이 가족과 함께한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17일 자신의 SNS에 "여행 첫째날(The first day of the trip)"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우진 군과 함께 갯벌과 해변을 거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흰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의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와 하트 포즈를 선보이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특히 손예진은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특유의 동안 매력을 드러냈으며, 아들 우진 군과 손을 맞잡고 자연 속을 걷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안겼다. 우진 군 역시 자유롭고 활기찬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행복해 보여 보기 좋다", "가족의 소중한 시간이 느껴진다", "여전히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 우진 군을 출산했다. 이후 작품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과 ‘버라이어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스캔들’은 2003년 영화 ‘스캔
제이앤엠뉴스 |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아들의 근황과 함께 자신의 현실적인 육아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태양은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 공개된 영상 ‘신오쿠보 중심에서 뱅뱅뱅을 외치다’에 출연해 추성훈과 함께 일본 도쿄 신오쿠보 거리를 찾았다. 이날 영상에서 태양은 아들이 어느덧 5살이 됐다고 전했다. 추성훈이 “아이도 있지 않냐”고 묻자 태양은 웃으며 “이제 5살 됐다”고 답했다. 이에 추성훈은 “아이 아빠가 이렇게 멋있다니 부럽다”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날 눈길을 끈 건 태양이 보여준 육아 방식이었다. 태양은 아들을 위한 선물을 사기 위해 장난감 가게를 찾았고, “요즘 비행기를 정말 좋아한다”며 아이의 관심사를 설명했다. 직접 비행기를 타고 싶어 할 정도로 관심이 커졌다고 덧붙였다. 최근 연예인 부모들의 육아 방식은 방송과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단순히 아이의 귀여운 모습보다, 부모로서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아이를 키우는지가 더 주목받는 분위기다. 태양 역시 장난감 앞에서 의외로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추성훈이 자동차까지 실을 수 있는 대형 비행기 장난감을 보며 “내가 사주겠다”고 하자,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