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가수 이승기가 JTBC ‘히든싱어8’에 출연해 둘째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2일 방송된 ‘히든싱어8’에는 데뷔 23년 차를 맞은 이승기가 시즌 마지막 원조 가수로 등장했다. 오랜 시간 가수와 배우, 예능인으로 활약해온 그는 이날 방송에서 최근 일상과 음악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승기는 현재 가장 큰 일상으로 육아를 꼽았다. 그는 근황을 묻는 질문에 “노래와 여러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지만, 일을 하지 않을 때는 대부분 육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곧 둘째가 태어난다”고 직접 밝혀 출연진과 관객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승기는 2023년 배우 이다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을 얻었다. 현재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방송에서는 배우 김영옥의 따뜻한 응원도 이어졌다. 드라마 ‘마우스’를 통해 이승기와 인연을 맺은 김영옥은 “함께 일하면서 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봤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묵묵하게 자기 길을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이승기를 정말 좋아한다”며 애정을 드러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이승기는 데뷔 23년 차가 된 지금도 꾸준히 보
제이앤엠뉴스 |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아들의 근황과 함께 자신의 현실적인 육아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태양은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 공개된 영상 ‘신오쿠보 중심에서 뱅뱅뱅을 외치다’에 출연해 추성훈과 함께 일본 도쿄 신오쿠보 거리를 찾았다. 이날 영상에서 태양은 아들이 어느덧 5살이 됐다고 전했다. 추성훈이 “아이도 있지 않냐”고 묻자 태양은 웃으며 “이제 5살 됐다”고 답했다. 이에 추성훈은 “아이 아빠가 이렇게 멋있다니 부럽다”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날 눈길을 끈 건 태양이 보여준 육아 방식이었다. 태양은 아들을 위한 선물을 사기 위해 장난감 가게를 찾았고, “요즘 비행기를 정말 좋아한다”며 아이의 관심사를 설명했다. 직접 비행기를 타고 싶어 할 정도로 관심이 커졌다고 덧붙였다. 최근 연예인 부모들의 육아 방식은 방송과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단순히 아이의 귀여운 모습보다, 부모로서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아이를 키우는지가 더 주목받는 분위기다. 태양 역시 장난감 앞에서 의외로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추성훈이 자동차까지 실을 수 있는 대형 비행기 장난감을 보며 “내가 사주겠다”고 하자,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