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배우 손예진이 가족과 함께한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17일 자신의 SNS에 "여행 첫째날(The first day of the trip)"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우진 군과 함께 갯벌과 해변을 거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흰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의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와 하트 포즈를 선보이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특히 손예진은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특유의 동안 매력을 드러냈으며, 아들 우진 군과 손을 맞잡고 자연 속을 걷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안겼다. 우진 군 역시 자유롭고 활기찬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행복해 보여 보기 좋다", "가족의 소중한 시간이 느껴진다", "여전히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 우진 군을 출산했다. 이후 작품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과 ‘버라이어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스캔들’은 2003년 영화 ‘스캔
제이앤엠뉴스 |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의 둘째 출산 현장이 공개된다. 29일 방송에서는 태명 ‘수동이’로 불렸던 둘째 아들과 처음 만나는 감동적인 순간이 시청자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 속 오상진은 출산을 앞둔 아내 김소영과 함께 이른 아침 병원으로 향했다. 그는 “걱정된다. 순산해야 하는데…”라며 긴장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지만, 둘째 출산을 앞둔 김소영은 비교적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 병원에 도착한 뒤 진통이 시작된 상황에서도 김소영은 회사 직원들에게 업무를 전달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줬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진통이 심해졌고, 오상진은 아내 곁에서 손을 잡고 함께 심호흡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김소영이 “나 이런 모습 괜찮아?”라고 묻자 오상진은 “세상에서 제일 예뻐”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후 방송에서는 자연분만 과정과 함께 어렵게 둘째를 품에 안는 순간도 공개된다. VCR을 지켜보던 오상진은 당시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사실 그렇게 순산은 아니었다”며 출산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설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