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배우 손예진이 가족과 함께한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17일 자신의 SNS에 "여행 첫째날(The first day of the trip)"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우진 군과 함께 갯벌과 해변을 거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흰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의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와 하트 포즈를 선보이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특히 손예진은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특유의 동안 매력을 드러냈으며, 아들 우진 군과 손을 맞잡고 자연 속을 걷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안겼다. 우진 군 역시 자유롭고 활기찬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행복해 보여 보기 좋다", "가족의 소중한 시간이 느껴진다", "여전히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 우진 군을 출산했다. 이후 작품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과 ‘버라이어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스캔들’은 2003년 영화 ‘스캔
제이앤엠뉴스 | 배우 현빈이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현빈은 8일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호명된 뒤 무대에 올라 작품과 제작진을 향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현장은 하루하루 치열했지만 그 안에서 행복했다”며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한 작품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작품 완성도를 위해 함께한 스태프들에게도 공을 돌렸다. 현빈은 “마치 그 시대에 실제로 가 있는 것처럼 완벽하게 구현해준 미술팀과 소품팀, CG팀, 의상팀, 분장팀 등 모든 제작진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근 OTT 콘텐츠 시장이 확대되면서 작품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요소 역시 배우 연기뿐 아니라 미술·CG·의상 등 제작 전반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메이드 인 코리아’ 역시 시대적 분위기를 구현한 연출과 비주얼 요소가 몰입도를 높였다는 반응을 얻어왔다. 이날 현빈은 가족을 향한 애정도 함께 전했다. 그는 “무엇보다 사랑하는 와이프 예진 씨와 우리 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고, 객석에 있던 손예진은 화면에 비치자 미소로 화답했다. 수상 소감 말미에는 작품에 대한 기대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