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SBS의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
이 작품은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와 홈쇼핑 쇼호스트 담예진이 얽히며 펼치는 로맨스를 그린다. 연출은 안종연 감독, 극본은 진승희 작가가 맡았으며,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한다. 안효섭, 채원빈, 김범, 고두심 등 주요 출연진이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안종연 감독과 진승희 작가, 그리고 주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안종연 감독은 "즐거운 현장, 행복한 현장을 만들겠다"고 밝혔고, 배우들은 각자의 역할에 몰입해 호흡을 맞췄다. 안효섭은 매튜 리 역을 맡아 까칠한 말투와 따뜻한 눈빛으로 캐릭터의 양면성을 표현했다. 채원빈은 쇼호스트 담예진 역할로 활기찬 에너지를 더했으며, 자신감 있는 연기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범은 화장품 회사 임원 서에릭 역을 맡아 다정한 성격과 솔직한 감정 표현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고두심은 덕풍마을의 송학댁으로 등장해 특유의 사투리와 따뜻한 미소로 현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배우들은 각자 맡은 캐릭터에 몰입해 대본리딩 내내 열정을 보였다.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4월 22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