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퍼펙트 라이프]](/data/photos/portnews/202603/20260311115651-85649.jpg)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퍼펙트 라이프'가 오늘(11일) 오후 8시에 개그우먼 김미화와 남편 윤승호의 일상을 조명한다.
방송에서는 김미화와 윤승호 부부가 함께 출연해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집안에서의 역할 분담과 근황을 공개한다. 김미화는 남편이 은퇴 후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집안일을 주로 맡게 됐다고 밝혔다. 윤승호는 밥, 빨래, 청소 등 대부분의 집안일을 자신이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미화는 자신이 집안일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 오해가 있을 수 있지만, 실제로는 자신도 많은 부분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요리는 남편이 더 잘한다고 자처해 맡고 있다고 해명했다.
MC 오지호가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묻자, 김미화는 남편 윤승호가 홍서범과 재수 시절부터 친구였으며, 대학생 때 두 사람이 밴드를 결성했다고 말했다. 김미화는 '쓰리랑 부부'를 진행하던 시절, 홍서범 부부와 같은 사무실을 사용하며 네 사람이 함께 어울렸던 인연도 언급했다.
또한 김미화와 윤승호는 용인에서 전원생활을 하며 동네에서 '김 반장'으로 불리고 있다고 전했다. 부부는 새로 부임한 이장 집을 방문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김미화는 이장에게 동네에 온 지 얼마나 됐는지 물었고, 이장이 9년째라고 답하자, 자신들은 20년째라며 선배임을 강조했다. 이어 동네에 필요한 일이 있으면 자신도 불러달라고 말하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미화와 윤승호 부부의 전원생활과 일상은 이날 오후 8시 방송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