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강소라가 봄을 맞아 서울 양재천 인근에서의 나들이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6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에도 꽃구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벚꽃이 만개한 풍경을 배경으로 플로럴 패턴의 롱 원피스와 브라운 재킷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남편과 두 딸의 모습은 담기지 않았다.
또한 강소라는 지난달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탕후루와 마라탕을 오간다"며 남편과의 부부 생활을 비유했고, "남편이 치아 자국까지 남은 깍두기까지 냉장고에 넣어놔 싸우게 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탁재훈은 "그런 게 나중에 이혼 사유가 된다"고 언급했다.
한편 강소라는 1990년생으로, 2020년 10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