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박차... 미래 100년 설계

인제(원통)역 중심 ‘3만 정주 압축도시’ 조성... 백담역은 ‘글로벌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

2026.02.04 11:32:32
  • 네이버블로그
  • facebook
  • instagram
  •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