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시청에 머문 ‘조용한 기적’ 이름 숨긴 이웃이 전한 410만 원의 진심

전주시 생활복지과에 익명의 기부자 방문.., 작년에 이어 올해도 5만 원권 뭉치 건네고 홀연히 사라져

2026.02.11 17: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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