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홍콩 2026년 3월 7일 -- 올봄 홍콩의 상징적인 빅토리아 하버 스카이라인이 역사적인 일렉트로닉 뮤직 이벤트의 배경이 될 예정이다. 프렌치 메이 아트 페스티벌 2026(French May Arts Festival 2026)이 주최하고 오케이션스 아시아 퍼시픽(Occasions Asia Pacific)이 주관하는 DJ 스네이크 라이브 인 홍콩 - 2026 프렌치 메이 아트 페스티벌: 중불 일렉트로닉 뮤직 쇼(DJ Snake Live in Hong Kong – French May Arts Festival 2026: Sino-French Electronic Music Show)에서 글로벌 슈퍼스타 DJ 스네이크(DJ Snake)가 2026년 5월 8일 대규모 야외 헤드라인 공연으로 무대에 오른다. 또한 프렌치 메이 2026은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문화체육관광국(Culture, Sports and Tourism Bureau) 산하 메가 예술 및 문화 행사 기금(Mega Arts and Cultural Events Fund)의 재정 지원을 받는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은 프랑스 출신 히트메이커가 홍콩에서 선보이
제이앤엠뉴스 | 서울, 한국 2026년 3월 7일 -- 3월 4일 나스닥(Nasdaq)의 밥 맥쿠이(Bob McCooey) 부회장이 갤럭시코퍼레이션(Galaxy Corporation) 본사를 방문해 미국 자본 시장 진출을 위한 잠재적 경로와 글로벌 확장 전망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디지털 콘텐츠, 지식재산권(IP), 신기술을 결합한 엔터테인먼트 테크 기업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갤럭시 입장에서는 회사가 글로벌 개발 전략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제 자본시장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음 시사하는 만남이다. 주로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는 전통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달리, 갤럭시는 IP, 인공지능(AI), 로봇 공학을 하나의 생태계로 통합한 '엔터테인먼트 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갤럭시는 글로벌 확장 전략에서 중국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갤럭시 차이나(Galaxy China) 설립과 함께 해당 지역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갤럭시의 글로벌 전략이 본격화되면서 홍콩 증시에 상장된 기업으로 중국 및 아시아 시장에서 갤럭시의 핵심 전략 파트너로 널리 평가받고 있는
제이앤엠뉴스 | 제주4·3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오영훈 지사가 주재한 가운데 준비상황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각 기관과 단체의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보고회에는 김창범 4·3유족회장, 양성홍 4·3실무위원회 부위원장, 김종민 4·3평화재단 이사장, 도 실·국장, 행정시, 도 교육청, 4·3 관련 단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제주도는 지난 2월부터 이들 기관과 단체로 구성된 전담 조직(TF)을 운영하며, 추념식 세부 실행계획을 논의해왔다. 올해 추념식은 희생자 추모와 유족 위로를 넘어, 4·3의 교훈을 평화와 인권의 의제로 계승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슬로건은 ‘4·3의 역사는 평화를 품고, 역사의 기록은 인권을 밝히다’로 정해졌다. 이는 4·3의 아픈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평화의 의미를 강조하고, 유네스코 등재 기록물을 통해 진실과 인권의 가치를 세계와 미래세대에 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행사에는 청년·어린이합창단 무대, 유네스코 등재 기념 전시, 청년 릴레이 버스킹 등 미래세대가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확대된다. 또한 4
제이앤엠뉴스 | 영양군새마을회가 3월 6일 영양군민회관에서 군민 간 화합과 전통 민속문화의 전승을 목적으로 윷놀이 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영양군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영양군새마을회 회원을 비롯해 지역 내 기관과 단체 등 총 50개 팀, 2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단체전 윷놀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축하공연과 상금, 다양한 경품이 마련돼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김종탁 영양군새마을회장은 "이번 대회가 군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라며,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군새마을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관인면체육회는 지난 5일 관인농협 대강당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시장, 포천시의회 의장, 시의원, 각 읍면동 체육회장, 관인면 기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9대부터 제14대까지 관인면체육회를 이끌었던 이경주 이임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제15대 유제중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로 시작해 공로패와 감사패 전달, 이임사와 취임사, 인준패 수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이경주 전임 회장은 체육회 임원, 회원, 면민들에게 "그동안 관인면 체육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큰 절로 감사를 표했다. 유제중 신임 회장은 "관인면 체육회가 주민 화합과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면민 모두가 함께하는 활기찬 관인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그동안 관인면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경주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새로 취임한 유제중 회장이 관인면 체육회와 지역 체육 발전을 더욱 활기차게 이끌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이앤엠뉴스 | 지식재산처가 3월 6일 서울 마포구 한국특허기술진흥원에서 '디자인 혁신 지식재산 센터(DIPC)' 개소식을 열고 청년 디자이너들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범한 디자인 혁신 지식재산센터는 디자인 분야에서 발생하는 분쟁에 대응하고, 디자인 지식재산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연구·지원 조직이다. 센터는 디자인 지식재산 정책 지원과 연구 수행뿐 아니라, 지식재산권 인식 제고와 디자인 산업 현장에 필요한 정책을 신속하게 마련해 새로운 이슈에 대응하는 역할을 맡는다. 지식재산처는 센터 개소와 함께 디자인 창작 현장에서 활동하는 청년 디자이너들과 간담회를 열어, 창업 및 창작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지식재산권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는다. 이 간담회는 지식재산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자인 업계 종사자와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생중계된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청년의 창작과 아이디어가 가치를 인정받는 건강한 지식재산 생태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디자인 혁신 지식재산센터가 현장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청년들의 디자인 창작물이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무대에서 제대로 보호받
제이앤엠뉴스 | 고양문화원은 지난 5일 대강당에서 제12·13대 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시장과 20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김용규 제12대 원장의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봉운 신임 원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동환 시장은 축사에서 김용규 원장이 지난 4년 동안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 경기도문화원연합회장으로서 고양특례시의 문화적 위상을 더욱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봉운 신임 원장이 고양시의회 부의장과 제2부시장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점을 언급하며, 그의 풍부한 경륜과 문화적 안목이 고양문화원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문화원이 40여 년간 지역의 정신적 정체성을 지켜온 중요한 기관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전통이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현대적으로 계승될 수 있도록 이봉운 원장을 중심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봉운 신임 원장은 취임사에서 공공성, 전문성, 투명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지역문화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소통과 화합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고양문화원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제이앤엠뉴스 | 양산시립박물관과 국립경주박물관이 공동 주최한 특별전 '삽량(歃良), 위대한 양산'이 양산시 승격 30주년과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5일 오후 3시 개막했다. 이 특별전은 양산시립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3월 6일부터 5월 3일까지 51일간 진행되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개막식에는 양산시장과 지역 문화계 인사, 시민 등 약 200명이 참석해 고대 양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전시는 고대 양산의 옛 명칭인 '삽량'을 중심으로, 삼국시대 전략적 요충지로서의 역할과 의미를 네 개의 주제로 나누어 조명한다. 1부 '삽량의 시작', 2부 '삽량과 양산', 3부 '삽량의 번영', 4부 '삽량문화의 확산'으로 구성되어, 명칭 변화와 역사적 위상, 5세기 신라 왕권 강화 과정에서의 군사·교역 거점 기능, 지방통치체제 속 역할 등을 종합적으로 소개한다. 전시에서는 국보인 금관총 출토 금관과 금제 허리띠 일괄이 공개되어 관람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유물들은 경주 APEC 기념 특별전 '신라 금관'에서 주목받은 바 있으며, 5세기 신라 지배층의 권위와 정교한 금속공예를 보여준다. 나뭇가지 모양 세움 장식, 사슴뿔 모양 장식, 곡옥과 금판 달개 장식이 어우
제이앤엠뉴스 | 보은군이 정월대보름을 기념해 6일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보은지구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최재형 보은군수와 지역 내 주요 인사, 군민, 적십자 회원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나누고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했다. 행사는 보은군 풍물연합회의 지신밟기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참석자들이 함께한 철도 유치 퍼포먼스가 진행돼 지역 발전과 철도 유치에 대한 군민들의 바람을 모았다. 윷놀이대회에는 보은 지역 기관과 단체에서 6명씩 팀을 이뤄 총 68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전통놀이를 즐기며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보은지구협의회는 참석자들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음식을 나누고 덕담을 주고받는 시간을 마련했다. 박인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보은지구협의회 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군민들이 함께 모여 전통놀이를 즐기며 서로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고 밝혔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준비해 주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보은지구협의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가 우리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를 계승·발전시키고 군민들이 함께
제이앤엠뉴스 | 의정부시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열고, 각 수행기관별로 사업 운영을 본격화했다. 이번 발대식은 1월 26일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시작해, 전체 10개 수행기관 중 8개 기관에서 3월 5일까지 차례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각 기관이 사업의 추진 방향과 참여자들이 지켜야 할 사항을 안내하며, 참여자들의 소속감과 책임감을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여러 기관에서는 발대식과 함께 안전교육을 실시해,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도록 했다. 일부 기관은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소양교육과 직무교육도 병행해, 참여자들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노인 참여자들은 새로운 일에 대한 기대와 활력을 보이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참여자들은 "건강을 유지하며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동료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이 어르신 개인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