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혁신에 대한 헌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 'Next Starts Now(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 출시 현대, FIFA 월드컵에 로보틱스 도입…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와 스팟®을 대회 운영 지원 및 팬 경험 향상에 활용 축구 스타 손흥민, 현대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 신규 캠페인 스팟에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와 함께 등장 파트너십, 미국 4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유스 풋볼 캠프를 통해 지역 커뮤니티로 확장 현대 미디어 허브에서 더 많은 콘텐츠를 확인하세요. 한국 서울 및 미국 뉴욕, 2026년 4월 1일 -- 현대자동차가 오늘 FIFA 월드컵 2026™을 앞두고 2026 뉴욕 국제 오토쇼(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FIFA와의 파트너십과 함께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Next Starts Now(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를 공개했다. 'Next Starts Now(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로 미래를 만들다 현대자동차의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Progress for Human
홍콩, 2026년 4월 1일 -- 홍콩 최대 쇼핑몰 하버시티(Harbour City)가 반다이 남코 아시아(Bandai Namco Asia)와 파트너십을 맺고 2026년 3월 27일부터 5월 5일까지 '반다이 남코 아시아 저니 인 홍콩 앳 하버시티(Bandai Namco Asia Journey in Hong Kong @ Harbour City)'를 선보이며 홍콩을 지역 여정의 첫 번째 기착지로 삼았다. 이 대규모 플래그십 이벤트는 기동전사 건담(Mobile Suit Gundam, 이하 '건담'), 원피스(ONE PIECE), 다마고치(Tamagotchi), 울트라맨(ULTRAMAN), 드래곤볼(DRAGON BALL)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5개의 일본 IP를 하나로 모아, 완구 및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몰입형 전시, 풍부한 전시물, 독점 상품을 통한 세대를 초월한 경험을 제공한다. 건담 테마 구역은 홍콩의 상징적인 빅토리아 항구 수변을 배경으로 경험의 중심을 이룬다. 오션 터미널 포어코트(Ocean Terminal Forecourt)에서는 높이 5미터의 RX-78-2 건담이 역동적인 발사 자세로 처음 등장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1일 풍양중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강 강연자로 나선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학생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진로 고민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그는 '나만의 소개말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기 이해와 자존감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는 과정이 진로 설정에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꿈을 마음속의 씨앗에 비유하며, 매일 자신의 꿈을 돌아보고 격려하는 습관과 기록하는 태도가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남양주시는 지난해부터 풍양중학교를 포함한 16개 학교에서 진로특강을 운영해 왔다.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주광덕 시장은 "부지런한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들은 들판의 곡식이 잘 자라듯, 마음속 꿈의 씨앗에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고 스스로를 격려하며 빛나는 보석으로 키워가길 바란다"며 "정약용 선생의 후예로서 '쉬지 말고 기록하라'는 가르침처럼 생각과 경험을 꾸준히 기록하고 쌓아가는 것이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다산역 4번과 6번 출입구 인근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 스마트도서관은 무인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도서를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지하철 이용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출퇴근 등 이동 중에도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시민 생활권 내에서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도서관 서비스를 보다 가깝게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현장에서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직접 방문해 도서 대출 과정을 확인하고, 시설 전반의 운영 안정성과 시민 이용 편의성을 점검했다. 주광덕 시장은 "다산역 스마트도서관은 시민의 일상 동선 속에 독서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공간"이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중랑구는 신내1동 배말공원에서 6·25전쟁과 베트남전쟁 참전유공자를 기념하는 공간을 조성하고, 3월 31일 기념비 제막식을 진행했다. 이 공간은 참전유공자의 헌신을 기리고 그 정신을 다음 세대에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 누구나 쉽게 방문해 추모할 수 있도록 배말공원 내에 개방형으로 운영된다. 기념공간의 중심에는 4,198명의 6·25전쟁 및 베트남전쟁 참전유공자 이름이 새겨진 명각비가 세워졌다. 또한, 주민들이 쉴 수 있는 호국정원과 벤치가 설치됐고, 야간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관조명이 마련됐다. 이 공간은 낮에는 녹지와 어우러진 휴식처로, 밤에는 조명을 활용한 경관 공간으로 활용된다. 제막식에는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지역 주민,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기념사, 축사, 경과보고, 특별공연이 이어졌다. 중랑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중랑구는 지난해 보훈회관을 새롭게 단장해 목욕탕, 체력단련실, 야외 주민쉼터 등을 마련했으며, 올해 3월부터는 국가보훈대상자뿐만 아니라 별세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도 월 7만 원의 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보훈 기념사업과 교육 프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3일 재단 회의실에서 ‘인공지능과 돌봄’을 주제로 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을 연다. 이 포럼은 3월부터 5월까지 다섯 차례 마련된 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 중 세 번째로 진행된다.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발전이 노동시장, 사회정책, 돌봄체계, 보건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미치는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회차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사례와 돌봄 수요 예측 등 AI 기반 돌봄 정책의 적용 가능성이 주요 논의 대상이다. 최수범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은 사회적 고립가구 돌봄서비스 고도화 방안을, 정재희 홍익대 부교수는 유아 발달에서 소셜 로봇 활용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차승은 수원대 부교수와 최윤경 육아정책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이 참여해 정책적 시사점과 과제를 다룬다. 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인공지능 기술의 확산은 돌봄정책의 설계와 전달 방식에도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포럼을 통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성평등·가족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가 도내 여러 지역에서 무형유산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4월부터 11월까지 양주, 포천, 평택, 광명 등 4개 시군의 전수교육관과 야외 공연장에서 매주 주말마다 진행된다. 공연에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도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세대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양주에서는 4월부터 10월까지 토요일마다 양주별산대놀이와 양주소놀이굿이 열리고, 공연 후 관람객이 탈을 쓰고 춤사위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제공된다. 포천에서는 야외 관람객을 위해 피크닉 매트와 간식이 제공되며, 풀피리로 연주하는 현대 음악 등 독특한 무대가 펼쳐진다. 평택에서는 버나 돌리기, 상모 돌리기 등 전통 악기와 의상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상설화됐다. 4월과 10월에는 전국의 국가무형유산 농악 단체들이 초청돼, 다양한 농악 공연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특히 양주시는 7~8월 무더위 기간에는 야간 공연으로 전환해 시민들의 참여를 돕는다. 박성환 경기도 문화유산과장은 "무형유산은 박물관에 갇혀 있는 유물이 아니라 우리 삶 속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는 유기동물 입양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 분기마다 한 차례씩, 연간 총 4회의 반려동물 입양주간을 마련한다. 이 캠페인은 '사지 않고 입양하는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Buy bye,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시군 및 펫리더스 봉사단과의 협력도 확대된다. 올해 첫 입양주간은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운영된다. 이 기간 중 4월 3일에는 반려마루 여주에서 펫리더스 봉사단과 함께 반려마루 짝꿍 프로그램과 식목 행사가 진행된다. 펫리더스 봉사단은 지난해 반려마루 여주에서 결성된 단체로, 예비입양자, 봉사단체, 예절 시범단, 유기견 및 반려견이 함께 참여한다. 이들은 입양 홍보, 펫티켓 교육, 환경 보호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다. 반려마루 짝꿍 프로그램은 보호동물과 봉사자가 한 팀을 이뤄 산책 예절 교육, 교감 활동, 입양 홍보를 진행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식목일을 맞아 식목행사도 추가됐다. 행사 당일에는 펫리더스 봉사단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놀이터 주변에 나무를 심고, 이어서 반려마루 산책로와 잔디마당, 스포츠 운동장에서 플로깅과 교감 활동이 이어진다. 또한, 짝꿍이 된 보호동물의 홍보 포스터를 직
제이앤엠뉴스 |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라동에 위치한 보라동행정복지센터가 새로운 청사에서 시민들에게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용인특례시는 지난달 31일 한보라1로 48 일대에서 보라동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신청사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보라동은 2020년 1월 인구 증가로 인해 상갈동에서 분동된 지역이다. 시는 2020년 2월부터 청사 건립을 추진해 2025년 12월에 공사를 마치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신청사를 운영하고 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570㎡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민원실과 복지상담실 등 행정업무 공간이 마련됐고, 2층에는 주민자치센터 강의실, 열린도서관, 다목적실이 위치한다. 3층에는 강당과 체력단련실이 들어섰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개청식에서 "체력단련장, 다목적강당 등 시설을 둘러보니 굉장히 훌륭한 행정복지센터가 만들어졌다고 느꼈다"며 "새로운 청사가 시민의 문화생활 시설이자, 교양을 쌓고 정을 나누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민속촌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제이앤엠뉴스 | 고양특례시가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원(LIH) 한국 대표사무소를 유치하며 국제 정밀의료 협력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3월 31일, 고양스마트시티 오픈랩에서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와 함께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과 LIH 한국 대표사무소 현판식이 진행됐다. 이로써 고양특례시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가운데 바이오 분야 해외 공공기관을 유치한 첫 사례가 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이해림 고양특례시의회 환경경제위원장, 자크 플리스 주한 룩셈부르크 대사, 울프 네르바스 LIH 원장, 스테판 알베르트 드바스트 LIH 한국 대표사무소 대표,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이건국 국립암센터 연구소장, 이일송 싸이퍼롬 대표, 김주연 경기도 바이오산업과 뷰티헬스팀장, 최해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산업본부장 등 국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고양특례시는 LIH, 정밀의료 플랫폼 기업 싸이퍼롬과 3자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LIH 한국 대표사무소의 안정적인 정착과 연구 성과 창출, 국제공동연구,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공공보건 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 협력을 통해 LIH의 연구 역량, 싸이퍼롬의 데이터 기술, 고양시 대형 병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