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주)골프야가 추진하는 천안 복합 레저 개발 프로젝트가 인허가 절차를 모두 완료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사계절 운영이 가능한 돔 개방형 구조를 핵심으로 하며, 투자자와 기관에서 참여 및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단순한 체육시설 개발을 넘어 대한민국 체육시설 산업 구조 변화에 영향을 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프로젝트는 골프연습장을 중심으로 한 복합 레저 공간에 돔 개방형 구조를 적용해 기존 체육시설의 계절성과 날씨 의존도를 해소한 점이 특징이다. 비, 눈, 미세먼지, 혹서·혹한 등 외부 환경의 영향을 최소화해 연중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고 매출 창출도 기대된다. 돔의 개폐가 가능해 쾌적함과 개방감을 유지할 수 있으며 이용 경험의 질 향상에도 기여한다.
제이앤엠뉴스 | 사업은 골프연습장 두 개 동과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한 복합 수익 플랫폼으로 설계됐다. 이용자가 단순 방문자를 넘어 체류하고 소비하는 구조로, 유입부터 재방문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통해 다층 수익 구조를 구축한다. 돔 구조로 운영이 안정화되면서 날씨 변화에 따른 매출 변동 리스크 역시 줄였다.
대지는 약 3만㎡ 규모이며, IC 인접 교통망을 통해 광역 접근성을 확보해 지역 수요를 넘어 외부 소비자도 흡수할 수 있는 복합 자산으로 구상됐다. 운영 수익뿐 아니라 자산 가치 상승과 향후 매각 및 확장 가능성도 고려됐다.
업계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체육시설이 단일 기능에서 문화, 상업, 체류형 공간으로 변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돔 개방형 구조를 적용한 사계절 운영 모델은 향후 체육시설의 새로운 기준이 될 가능성이 있다. 운동 중심 공간에서 이용자의 체류와 소비 중심 공간으로 전환되는 흐름에서 본 사업이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착공 시점은 투자 단계에서도 중요한 구간으로 평가된다. 이 단계 이후에는 투자 단가 상승과 참여 조건 제한이 나타나고, 초기 투자자 중심 구조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현재는 투자 조건을 선택할 수 있는 마지막 초기 단계로 간주된다.
진성이디에스와 골프야 관계자는 돔 개방형 구조를 통한 사계절 안정적 운영 기반 확보가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사람이 머무르고 소비가 발생하는 구조를 만드는 사업으로, 이미 많은 투자자와 기관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체육시설이 날씨와 계절 제약 없이 복합 문화공간으로 변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업계에서는 리스크 제거, 착공 실행, 수익 구조 완성에 돔 개방형 구조를 더한 안정적 운영 모델을 갖춘 드문 사례로 평가한다. 투자 시장에서는 현재 진입이 가능한 마지막 구간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으며, 자금 유입과 시장 파급력도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