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병오년 설날 연휴 동안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3만 4천여 명 방문

지난해 대비 증가...다채로운 꿀잼 콘텐츠 운영으로 울산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

2026.02.18 17: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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