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제이앤엠뉴스

칼럼

총 방문자
1,257,232
· 어제
2,012
· 오늘
791
  • rss
  • 모바일보기
  • 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엑스
  • 회원가입
  • 로그인
  • 전체
  • 핫이슈
  • 연예
  • 정치
  • 사회
  • 스포츠
  • 경제
  • 라이프
  • 건강과학
  • 국제
  • 문화
  • 뮤직
    • 전체
    • 앨범소식
    • 뮤직큐레이션
  •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불편신고
  • 기사제보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전체
  • 핫이슈
  • 연예
  • 정치
  • 사회
  • 스포츠
  • 경제
  • 라이프
  • 건강과학
  • 국제
  • 문화
  • 뮤직
    • 전체
    • 앨범소식
    • 뮤직큐레이션
  •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불편신고
  • 기사제보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사람들은 왜 점점 ‘혼자 있는 시간’을 지키려 할까

    제이앤엠뉴스 | 언제든 누구와도 연결될 수 있는 시대다. 메시지는 실시간으로 도착하고, SNS를 열면 누군가의 하루가 끊임없이 흘러나온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점점 더 “혼자 있고 싶다”고 말한다. 예전에는 혼자라는 상태를 외로움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누군가에게 혼자 있는 시간은 휴식이고, 감정을 회복하는 공간이며,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이 되기도 한다. 왜 이런 변화가 생긴 걸까. 가장 큰 이유는 ‘과도한 연결’에 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 타인의 감정과 반응 속에 노출된다. 단체 채팅방, SNS 피드, 업무 메신저까지 쉬는 시간조차 누군가와 연결돼 있다. 문제는 관계의 숫자가 늘어난 만큼 감정 소모도 함께 커졌다는 점이다. 특히 SNS는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비교를 강요한다. 누군가는 여행을 가고, 누군가는 성공했고, 누군가는 행복해 보인다. 그 속에서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비교하며 피로감을 느낀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사람보다 ‘혼자 있는 시간’이 더 편하다고 느끼게 된다. 최근 카페나 식당 풍경만 봐도 이런 변화는 분명하다.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여행을 가고, 혼자 영화를 보는 것이 더 이상 특별한

    • 신용혁 기자
    • 2026-05-16 15:48
  • 사람들은 왜 이제 ‘괜찮아’라는 말에 쉽게 위로받지 못할까

    제이앤엠뉴스 | 사람들은 힘든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괜찮아질 거야”라는 말을 듣고 싶어 했다. 위로는 따뜻했고, 누군가의 응원 한마디는 버틸 힘이 되기도 했다. 그런데 요즘은 조금 다르다. 사람들은 더 이상 무조건적인 위로에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오히려 “괜찮다”는 말이 공허하게 느껴진다고 말한다. 왜 이런 변화가 생긴 걸까. 지금 시대의 사람들은 단순한 해결보다 ‘이해받고 있는가’에 더 민감해졌다. 힘든 상황에서 가장 서운한 건 사실 문제 자체보다, 자신의 감정이 가볍게 소비된다고 느끼는 순간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누군가는 “힘내”라는 말보다 “그럴 수밖에 없었겠다”는 한마디에 더 오래 위로받는다. 최근 음악과 콘텐츠 흐름도 이런 감정 변화를 그대로 보여준다. 예전 감성 콘텐츠가 “다 잘될 거야”라는 희망을 이야기했다면, 지금은 “괜찮지 않아도 된다”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억지로 밝아지려 하지 않고, 불안과 외로움 자체를 솔직하게 드러내는 콘텐츠들이 더 큰 공감을 얻는다. 이는 사람들이 이전보다 더 지쳐 있어서이기도 하다. 빠르게 흘러가는 사회 속에서 누구나 자신의 감정을 정리할 틈 없이 살아간다. SNS에서는 모두 행복해 보이고, 타인의 삶은

    • 신용혁 기자
    • 2026-05-14 17:10
  • 사람들은 왜 ‘반전 이야기’에 빠질까

    제이앤엠뉴스 | 한동안 예능 프로그램은 웃음과 자극적인 리액션 중심으로 소비되는 흐름이 강했다. 하지만 최근 다시 주목받는 장르는 의외로 ‘이야기’다. 그중에서도 가장 강한 힘을 보이는 건 반전과 미스터리를 앞세운 콘텐츠다. 누군가의 숨겨진 비밀, 예상하지 못한 결말, 평범해 보였던 사람의 이중적인 모습은 여전히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잡는다. 왜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에 반복해서 몰입할까. 단순히 결말이 궁금해서만은 아니다. 최근 미스터리 예능이 소비되는 방식은 과거와 조금 달라졌다. 사건 자체보다 ‘사람’을 보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전의 미스터리 콘텐츠가 범죄나 충격적인 사건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관계와 감정이 핵심이 된다. 누가 범인인가보다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어떤 감정을 숨기고 있었는지가 더 중요해졌다. 시청자는 단순한 추리보다 인간 심리를 따라가는 과정에서 몰입을 느낀다. 특히 최근 콘텐츠에서는 ‘착해 보이는 사람의 비밀’이라는 구조가 자주 등장한다. 친절하고 평범해 보이는 인물이 예상 밖의 사연을 숨기고 있다는 설정은 가장 익숙한 관계 속 불안을 건드린다. 사람들은 낯선 공포보다 익숙한 관계의 균열에서 더 큰 긴장감을 느끼기 때문이

    • 신용혁 기자
    • 2026-05-10 16:15
  • 콘텐츠는 더 자극적이 됐는데 관객은 ‘가벼운 공포’를 찾는다

    제이앤엠뉴스 | 한동안 공포영화는 극장가에서 가장 확실한 장르 중 하나였다. 제한된 제작비로도 강한 반응을 끌어낼 수 있었고, 여름 시즌마다 반복적으로 소비되는 공식처럼 자리 잡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극장가의 공포영화 흐름은 과거와 조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여전히 ‘공포’라는 장르를 유지하고 있지만, 관객이 기대하는 감정은 단순한 두려움만이 아니게 된 것이다. 최근 개봉하는 공포영화들을 보면 웃음과 유머, 밈 문화, 청춘물 감성이 자연스럽게 섞여 들어간다. 귀신이 등장하고 폐쇄된 공간이 나오며 긴장감을 조성하지만, 동시에 캐릭터들의 대사나 상황은 가볍고 빠른 리듬으로 전개된다. 공포와 코미디가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장르 혼합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관객이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공포영화를 본다는 것이 긴장감을 견디고 강한 자극을 경험하는 행위에 가까웠다면, 지금은 ‘재미있는 경험’을 공유하는 성격이 더 강해졌다. 실제로 최근 젊은 관객층은 영화 자체뿐 아니라 영화를 둘러싼 반응과 체험까지 함께 소비한다. 영화 속 무서운 장면보다 관객들의 리액션 영상, 심박수 인증, SNS 후기, 촬영지

    • 신용혁 기자
    • 2026-05-08 18:46
  • 사람들은 왜 점점 ‘확실한 답’을 원하게 됐을까

    제이앤엠뉴스 | 요즘 사람들은 무엇이든 빠르게 결론 내리길 원한다. 관계도, 일도, 감정도 오래 고민하기보다 확실한 답을 먼저 찾으려 한다. 상대가 나를 좋아하는지 아닌지, 이 선택이 맞는지 틀린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성공할 수 있을지. 애매한 상태를 견디는 시간 자체를 점점 어려워하는 분위기다. 물론 불확실성은 원래 불안한 것이다. 인간은 미래를 알 수 없을 때 본능적으로 불안을 느낀다. 하지만 최근의 사회는 그 불안을 훨씬 빠르게 증폭시키고 있다. SNS에서는 누군가는 이미 성공했고, 누군가는 완벽한 관계를 가진 것처럼 보인다.짧은 영상과 콘텐츠는 계속해서 ‘정답’을 제시한다. 어떤 선택이 맞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 실패하지 않는지 끊임없이 알려준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사람 스스로 생각하고 흔들릴 시간이 사라지고 있다는 점이다. 원래 삶은 대부분 애매한 상태로 이루어져 있다.사람 마음도 쉽게 단정할 수 없고, 미래 역시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 그런데 우리는 점점 모든 상황을 빠르게 정의하려고 한다. 관계에서는 몇 번의 대화만으로 상대의 진심을 확인하려 하고, 일에서는 당장의 결과가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한다. 그 결과 사람들은 실패

    • 이지호 기자
    • 2026-05-06 23:15
  • “우리는 왜 계속 바쁘기만 한 걸까”… 멈추지 못하는 시대의 피로

    제이앤엠뉴스 | 요즘 사람들은 모두 바쁘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 바쁨이 어디로 향하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하루를 돌아보면 분명 많은 일을 했는데도 남는 건 피로뿐이다. 성과보다 ‘얼마나 바쁘게 살았는지’가 더 중요한 기준이 된 사회 속에서, 우리는 점점 방향보다 속도에 집착하게 됐다. 이 시대의 특징은 단순한 과로가 아니다.‘멈추지 못하는 상태’ 그 자체다. 쉬고 있어도 마음은 쉬지 못한다.누군가는 이미 더 앞서가고 있을 것 같은 불안,나만 뒤처지고 있는 것 같다는 감각이 쉼을 방해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휴식마저 생산적으로 사용하려 한다.책을 읽고, 운동을 하고, 자기계발을 하며 ‘잘 쉬었다’는 증명을 만들어낸다. 결국 쉼조차 또 다른 경쟁의 형태로 변해버린 셈이다. 문제는 이 구조가 개인의 의지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끊임없이 비교를 유도하는 환경,속도를 기준으로 평가하는 시스템 속에서느리게 사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위험이 된다.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를 몰아붙인다.조금이라도 멈추면 불안해지고,아무것도 하지 않는 순간을 견디지 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인간이 버틸 수 있는 힘은 ‘더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멈출 수 있는 능력’에서 나온다. 완벽하

    • 이지호 기자
    • 2026-04-28 16:58
  • 논란 이후의 시간, 우리는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가

    제이앤엠뉴스 | 누군가의 논란이 발생했을 때, 사회는 빠르게 반응한다. 사실 관계가 완전히 정리되기 전부터 여론은 형성되고, 판단은 속도를 갖는다. 그 과정에서 한 개인의 행동은 단순한 사건을 넘어 ‘상징’이 된다. 그리고 그 상징은 곧 평가의 기준으로 확장된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사과 이후의 시간이다. 논란이 불거진 뒤 대부분의 인물들은 사과를 한다. 때로는 진심 어린 반성의 메시지가 전달되기도 하고, 때로는 형식적인 문장에 그치기도 한다. 하지만 대중이 주목하는 것은 사과 그 자체보다 그 이후의 태도다.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질문이 따라온다.“이제 다시 활동해도 되는가.” 이 질문에는 명확한 기준이 없다. 어떤 경우에는 비교적 빠른 복귀가 받아들여지고, 또 어떤 경우에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비판이 이어진다. 같은 ‘사과’라는 행위가 서로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배경에는 대중이 기대하는 ‘책임의 무게’가 존재한다. 행동의 성격, 피해의 범위, 그리고 그 사람이 사회에서 차지하는 위치까지. 모든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보이지 않는 기준을 형성한다. 여기에 또 하나의 요소가 더해진다. ‘일관성’이다. 대중은 실수 자체보다

    • 이지호 기자
    • 2026-04-23 14:28
  • 왜 우리는 점점 ‘괜찮다’는 말을 쉽게 믿지 못하게 됐을까

    제이앤엠뉴스 | 요즘 사람들은 “괜찮아”라는 말을 쉽게 믿지 않는다. 누군가 “괜찮다”고 말하면, 그 말의 의미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한 번 더 생각한다. 정말 괜찮은 건지, 아니면 숨기고 있는 건지, 혹은 나를 배려해서 하는 말인지. 이처럼 단순한 문장 하나에도 여러 겹의 해석이 붙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지금 ‘과잉 해석의 시대’를 살고 있다. 메시지 하나, 말투 하나, 답장의 속도까지 모두 의미를 부여하며 관계를 읽어낸다.읽씹인지, 일부러 늦게 답한 건지, 기분이 상한 건지.직접 묻기보다 스스로 결론을 내려버리는 경우도 많다. 이런 변화는 관계를 더 섬세하게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더 피로하게 만든다. 과거에는 감정이 비교적 직선적으로 전달됐다면, 지금은 그렇지 않다.상대방을 배려한다는 이유로 표현을 줄이고, 솔직함보다는 ‘적당한 선’을 선택한다.그 결과 말은 부드러워졌지만, 오히려 진심은 더 읽기 어려워졌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된다.사람들은 점점 더 ‘확신’을 원하지만, 동시에 ‘직접적인 표현’은 피한다.그래서 관계는 애매한 상태로 머무르고, 그 사이에서 오해는 자연스럽게 커진다. 결국 우리는 말보다 ‘의도’를 읽으려 하고,표현보다 ‘숨은

    • 이지호 기자
    • 2026-04-21 16:45
  • 우리는 언제부터 돈을 ‘관리’하기 시작했을까

    제이앤엠뉴스 | 예전에는 돈을 ‘버는 것’이 중요했다. 지금은 다르다. 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됐다. 소득이 늘지 않았는데도 사람들의 관심은 투자, 금리, 자산 배분 같은 단어로 이동했다. 소비는 줄어들고, 계산은 늘어났다. 무언가를 사기 전에 “이게 맞는 선택인가”를 먼저 따지게 된다. 이 변화는 단순히 경제 상황 때문만은 아니다. 우리는 점점 더 ‘불확실한 미래’를 전제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언제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른다는 감각은, 자연스럽게 현재의 소비보다 미래의 대비를 우선하게 만든다. 그래서 사람들은 돈을 쓰기보다 ‘남기는 방법’을 고민한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돈의 의미가 바뀐다는 점이다. 원래 돈은 삶을 편하게 만들기 위한 수단이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돈 자체가 목적이 되는 순간들이 생긴다. 숫자가 늘어나는 것에 집중하다 보면, 정작 그 돈을 왜 모으고 있었는지 잊게 된다. 특히 디지털 금융 환경은 이러한 변화를 더 빠르게 만든다. 자산은 실시간으로 확인되고, 수익과 손실은 숫자로 즉각 드러난다. 과거에는 체감되지 않던 변화가 이제는 하루 단위로 감정에 영향을 준다. 그 결과, 사람들은 점점 더 ‘돈에 반응하는 삶’

    • 이지호 기자
    • 2026-04-16 22:24
  • 우리는 왜 점점 덜 말하게 될까

    제이앤엠뉴스 | 예전보다 사람과 연결되는 방식은 훨씬 다양해졌다. 언제든 메시지를 보낼 수 있고, 실시간으로 상대의 일상을 확인할 수도 있다. 겉으로 보면 우리는 이전보다 더 자주, 더 쉽게 서로를 만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대화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연락은 자주 하지만, 정작 서로의 상태를 깊이 묻는 질문은 줄어들었다. “잘 지내?”라는 말은 남아 있지만, 그 뒤에 이어질 이야기는 점점 사라지고 있다. 답은 짧아지고, 감정은 생략된다. 이 변화는 단순한 습관의 문제가 아니다. 관계를 유지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상대를 이해하기보다 ‘확인’하는 데 익숙해졌다. 상대가 무엇을 느끼는지보다, 지금 어떤 상태인지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 됐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감정이 점점 뒤로 밀린다는 점이다. 감정을 설명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고, 때로는 불편함도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빠른 소통에 익숙해진 환경에서는 그 과정 자체가 부담이 된다. 그래서 우리는 점점 덜 말하게 된다. 하고 싶은 말이 없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꺼내야 할지 모르는 상태에 가까워진다. 길게 설명하기보다는 짧게 넘기는 것이 편해지고, 진

    • 이지호 기자
    • 2026-04-13 15:27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리뷰

더보기
  • 데일로그(Dailog), 사랑을 노래처럼 담아낸 앨범 ‘Cantabile’ 공개
  • 임지연·허남준 로맨스 통했다…‘멋진 신세계’, 시청률·화제성 동반 상승
  • “일만 잘하면 뭐하나”…전지현이 칸에서 꺼낸 삶의 균형에 대한 이야기

랭킹뉴스

더보기
  • 1

    ‘살목지’ 272만 돌파…한국 공포영화 흥행 2위 등극

  • 2

    아이유, ‘나 혼자 산다’ 출연… 유수빈·이연과 현실 우정 공개

  • 3

    기태(순순희)·백예슬, 리메이크 듀엣 ‘떠나가요 떠나지마요’ 공개… 감정의 시간 확장

  • 4

    현빈, 백상예술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 수상…“현장은 치열했지만 행복했다”

  • 5

    유미, ‘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로 귀환… 재즈 블루스로 풀어낸 이별의 감정

  • 6

    한로로, ‘21세기 대군부인’ OST 참여… 신스팝 감성 ‘안녕’ 공개

  • 7

    연 매출 1조 신화 박순호… “돈은 남기기보다 쓰는 것”

  • 8

    태연,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OST ‘조각’ 공개… 위로의 감정선

  • 9

    이가연 “사랑을 노래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10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확장된 싱어송라이터의 음악

  • 10

    샘킴, ‘21세기 대군부인’ OST ‘네가 나의 세상이라면’ 발매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5-17 13:14

    데일로그(Dailog), 사랑을 노래처럼 담아낸 앨범 ‘Cantabile’ 공개

  • 2026-05-17 12:57

    임지연·허남준 로맨스 통했다…‘멋진 신세계’, 시청률·화제성 동반 상승

  • 2026-05-17 12:49

    “일만 잘하면 뭐하나”…전지현이 칸에서 꺼낸 삶의 균형에 대한 이야기

  • 2026-05-17 12:44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 맞아 8명 완전체 재결합…19일 미니 3집 발매·아시아 투어 돌입

  • 2026-05-16 16:13

    낭만프로젝트, 봄의 설렘 담은 ‘청명’ 공개…“계절처럼 흔들리는 마음”

  • 신문사소개
  • 회사개요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정은)
  • 고충처리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광고 및 제휴 문의
  • 불편신고
로고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31-10 9층 901호 (장항동, 파크프라자) | 대표전화 : 0507-1312-4740
제호 : 제이앤엠뉴스 | 등록번호: 경기 아53257 | 등록일 : 2022-05-03 | 발행인·편집인: 이지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은

「열린보도원칙」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김경미 contact@jnment.com

제이앤엠뉴스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제이앤엠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

UPDATE: 2026년 05월 17일 13시 14분

Family Site
  • J&M News
  • J&M Entertainment
  • J&M STORE
  • WOW MUSIC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