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아비치, 플로리다, 2026년 2월 4일 -- 보잉(Boeing) 및 에어버스(Airbus) 상용 항공기 전 기종과 관련 제트엔진 플랫폼을 대상으로 중고 사용 가능 부품(Used Serviceable Material, USM)을 글로벌로 유통하는 선도 기업 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Next Level Aviation®, NLA)이 루이스 (루) 쿠시아(Louis (Lou) Kucia)를 구매 부문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쿠시아 신임 부사장은 보잉 및 에어버스 제품 라인과 애프터마켓 구매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연방항공청(FAA) 기체·엔진 정비사(Airframe & Powerplant, A&P) 자격증도 현행 유지 중이다. 쿠시아 신임 부사장은 새로운 직책으로서 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의 플로리다 물류창고 재고 확보를 위한 모든 USM 구매 활동을 총괄하는 한편, 공급업체 기반을 더 확대하고 구매 부문 팀을 구축해 회사의 인상적인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예정이다. 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의 창립자이자 회장인 잭 고든(Jack Gordon)
제이앤엠뉴스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은 주한독일대사관과 함께 통일 독일의 상징적 문화자산인 ‘테크노(Techno)’를 활용한 국제 평화문화 축제(가칭 피스 테크노 페스타)를 고성군 화진포에서 개최하는 것을 공동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1950년 한국전쟁으로 남과 북으로 분단된 지역으로, 분단의 역사 속에서 평화의 가치를 모색해 온 접경지역이다. 이번 협력은 분단과 통일이라는 공통의 역사적 경험을 지닌 고성군과 독일이 문화라는 보편적 언어를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공유하고자 추진됐다. 독일의 테크노 문화는 베를린 장벽 붕괴 이후 통일 독일 사회에서 자발적으로 형성된 문화로, 분단의 상처를 넘어 자유·연대·공존을 상징하는 세계적 평화문화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성군은 이러한 테크노의 역사적·상징적 의미를 접경지역인 고성에서 재조명함으로써, 한반도 평화 담론을 국제사회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페스타는 독일 테크노 아티스트 초청 공연, 분단과 통일, 문화의 역할을 주제로 한 아티스트 토크 및 토론, 독일 통일 이후 베를린 문화 신(Scene)을 조명하는 콘텐츠 프로그램, 평화와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제이앤엠뉴스 | 거제시는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표 △직원 공감토크 △시장 당부 말씀 △‘거제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2025년 의료급여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공은미 사회복지과장)을 비롯해 국가보훈부 및 보건복지부 업무유공 표창(신원희·최수은 주무관)이 전수됐다. 이어 이달의 우수공무원(문화예술과 류선영외 3명)과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농업지원과 신서희외 5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적극행정 최우수상을 받은 신서희 농촌지도사(농업지원과)가 ‘농업용 미생물 24시간 공급 확대’사례를 발표해 참석 직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팀장급 직원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직원공감토크’는 선후배 공무원 간의 벽을 허무는 소통의 장이 되어 직원들의 응원과 공감을 받았다. 변광용 시장은 “겨울철 산불 대응과 시민공감 간담회 등 현안 업무에 매진해 온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제이앤엠뉴스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2월 4일, 세계무궁화연합 사무국에서 열린 세계무궁화연합(W-M-F) 제2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무궁화 보존과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활동에 공감하고 연대해 온 데 대한 뜻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무궁화의 가치 확산을 위해 활동해 온 세계무궁화연합이, 그동안 시민사회의 자발적 노력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온 수원특례시의회의 태도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무궁화의 가치를 지키고 알리기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활동해 온 시민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에 깊이 공감한다”며 “이번 정기총회가 회원 간 연대와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이 주도하는 이러한 노력들이 존중받고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곁에서 응원하고 함께하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세계무궁화연합의 그간 활동을 공유하고, 무궁화 문화 확산을 위한 향후 활동 방향과 교류 확대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함께 진행됐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의회]
제이앤엠뉴스 | 가수 용석이 생애 첫 자작곡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용석은 지난 12월 8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싱글 앨범 "이게 되더라" 를 발매했다. 지난 앨범 ‘사나이 순정’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이번에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퓨전 국악 트롯’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해 이목을 끈다. 신곡 "이게 되더라"는 용석이 데뷔 후 처음으로 작사, 작곡을 직접 맡은 자작곡이다. 15년 이상 언더그라운드 록 밴드 보컬로 활동하며 쌓아온 탄탄한 음악적 내공이 빛을 발했다는 평이다. 특히 이번 곡은 기존의 전형적인 트로트 문법에서 벗어난 과감한 시도가 돋보인다. 다수의 앨범과 OST 작업을 통해 섬세한 감각을 인정받은 프로듀서 김영재가 편곡에 참여, 기타 선율과 국악기, 그리고 웅장한 관현악 사운드를 절묘하게 결합해 용석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완성했다. 용석은 이번 신곡을 통해 화려한 기교를 내려놓고 ‘진심’을 담는 데 주력했다. ‘버티고 견딘 끝에 피어난 한 줄의 기적’이라는 앨범 소개글처럼, 곡 전반에는 힘겨운 시간을 묵묵히 견뎌온 한 남자의 독백이 담담하면서도 묵직하게 흐른다. 관계자는 “이게
제이앤엠뉴스 | 보이그룹 “VVS” 리더 문효성 첫번째 솔로앨범 "그날의 숨결"이 발매되었다. 아련한 그리움, 한국 정통 발라드의 계보를 잇다 보이그룹 “VVS”의 믿음직한 리더이자 메인 보컬인 문효성이 데뷔 후 처음으로 첫 번째 솔로 앨범 《그날의 숨결》을 발매하며 가슴 시린 그리움의 정서를 노래한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트렌디한 음악으로 사랑받아온 그룹 활동과는 달리, 이번 앨범은 한국풍 정통 발라드 장르를 택해 문효성 특유의 깊고 섬세한 감성과 탁월한 가창력을 오롯이 담아냈다. 이번 앨범의 완성도 뒤에는 2000년대 락발라드 명곡 “After”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윤여규가 총 프로듀서로 참여해 힘을 실었다. 윤여규는 단순한 프로듀싱을 넘어, 타이틀곡의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뮤직비디오 기획 및 연출까지 직접 참여하며 문효성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앨범 전체의 정서를 섬세하게 조율했다. 정통 발라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진 윤여규의 참여로, 문효성의 솔로 데뷔작은 음악적 깊이와 대중성을 모두 갖추게 되었다.
제이앤엠뉴스 | 제이앤엠엔터테인먼트(J&M Entertainment/대표 이지호)가 11월 26일 정오 싱어게인4에 출연한 41호 가수 윤여규의 록발라드 명곡 After 2025 리메이크 버전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앨범은 25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 한번 울려 퍼지는 처절한 고해성사“ 세기말의 전설 윤여규, 그가 2025년의 감성으로 다시 부르는 ‘After’이다. 2000년, 데뷔 앨범 [Message]의 타이틀곡으로 등장해 폭발적인 고음과 특유의 비극적인 무드로 대중들의 가슴을 후벼 팠던 윤여규의 ‘After’는 수많은 남성들의 노래방 애창곡이자, 록 발라드의 교과서로 불리던 이 명곡이 25년이라는 긴 시간을 지나 2025년,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우리 곁에 돌아왔다. ‘After (2025 Ver.)’는 원곡이 가진 처절한 슬픔의 정서는 그대로 유지하되, 중년의 길에 접어든 보컬리스트 윤여규의 농익은 해석을 더했고. 20대의 윤여규가 날카로운 미성으로 이별의 충격을 절규하듯 토해냈다면, 2025년의 윤여규는 지나간 사랑과 시간에 대한 회한을 묵직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담아냈다. 곡의 시작을 알리는 시그니처 내레이션은 더욱 드라마
대구광역시는 인공지능, 가상융합 등 뉴테크 기술 동향 및 사업화 전략을 논의하는 '2024 뉴테크 컨퍼런스'를 오는 10월 23일(수)부터 24(목)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 '2024 뉴테크 컨퍼런스'는 '대구 뉴테크 융합지원 창작플랫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뉴테크 전문가와 지역기업, 학생, 투자자 간 기술공유 및 사업화 교류를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FIX 2024(미래혁신기술박람회) 기간에 개최해, 행사참여자들과 인공지능, 가상융합 등 뉴테크의 최신 기술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1일차에는 위정현 중앙대 교수 등 뉴테크 분야 전문가들이 가상융합, 공간미디어, 생성형 AI 등을 주제로 엑스코에서 강연을 하며, 2일 차에는 김경순 트윈벤처스 대표 등 벤처투자 전문가들이 창업 및 투자유치전략 등에 대해 유튜브 채널('2024 뉴테크 컨퍼런스')을 통해 발표한다. 이외에도 엑스코 행사장 내 전시체험부스, 기업설명회 등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행사가 인공지능, 가상융합 등 뉴테크 기술에 대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미래의 기회를 모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 금정문화회관은 상설 프로그램인 11시 브런치 콘서트를 '아트 오브 카운터테너'라는 주제로 마련해 오는 10월 29일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번 브런치 콘서트에서는 여성보다 아름다운 고음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카운터테너 '정민호'가 연주와 더불어 고풍스러운 해설을 들려준다. 바로크 음악을 빛내주는 악기 쳄발로의 아렌트 흐로스펠트, 소프라노 정아영과 함께 비발디의 '사랑하는 나의 님 만나리', 몬테베르디 '달콤한 고통',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중 아리아', 헨델 '리날도 중 울게 하소서' 등 비발디, 몬테베르디, 바흐, 헨델이 남긴 위대한 성악 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영화 '파리넬리'로 알려진 남성 고음역의 비밀을 풀어보는 특별한 시간으로,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함께 즐길 기회를 가져보길 바란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5천 원(커피 포함)이며, 금정문화회관 누리집,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람 나이는 8세 이상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정문화회관(051-519-566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부산금정구청 보도자료
강릉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4일(목) 19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2024 가곡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이명주, 메조소프라노 이단비, 테너 국윤종, 베이스바리톤 사무엘윤이 협연에 나서 자리를 더욱 빛내 줄 예정이다. 찬 바람이 가득해진 가을밤, 서정적이고 감동적인 멜로디가 가득한 곡들로 관객의 마음에 깊이 스며들어 공연장을 따뜻하게 만들고, 한국 가곡의 고유한 매력에 아름다운 선율의 오케스트라 연주를 입혀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강릉시립교향악단의 ▲베르디 운명의 힘 서곡을 시작으로 ▲그대있음에 ▲명태 ▲달밤 ▲산촌 ▲뱃노래 ▲비목 ▲그리운 금강산 ▲고향의 노래 ▲남촌 ▲진달래꽃 ▲저 구름 흘러가는 곳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눈을 감으면 마치 시 속 풍경에 있는 듯한 느낌이 전해질 가곡들로 구성했다. 강릉아트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한국 가곡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따뜻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관객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줄 것이기에 가족, 친구와 함께 오셔서 감미로운 선율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강릉시청 보도자료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인재개발원이 경기복지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청사 내 공간에 장애예술인의 작품을 임대 전시해 장애를 가진 예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경기복지재단(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은 누림Art&Work라는 사업을 통해 장애를 가진 예술인의 작품을 경기도 내 공공청사에 임대전시하고, 이를 통해 발생한 수입을 장애를 가진 작가에게 지원하고 있다. 2023년 경기도청, 경기아트센터,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등 경기도 곳곳에서 장애예술품 임대전시를 진행했고, 올해는 경기도인재개발원을 시작으로 경기도 내 공공청사에 작품을 임대전시할 예정이다. 경기도인재개발원은 2024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본청 강의실과 대강당, 도서관 등에 30점의 작품을 임대전시할 계획이다. 이를 기념해 지난 4월 2일에는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이 경기도인재개발원을 방문해 자신의 작품이 전시돼 있는 것을 감상하고, 관람객들에게 작품을 설명하며 2024년 제1호 임대전시를 자축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인재개발원 김기은 원장은 '장애예술인들의 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