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그라츠, 오스트리아 2026년 3월 27일 -- 2026년 3월 18일, GAC가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마그나(Magna) 공장에서 AION UT의 생산 개시(Start of Production, SOP) 및 출고를 진행하며 유럽 시장 확대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AION UT는 유럽 현지화 전략의 핵심 요소로, 밀라노에서의 유럽형 디자인, 오스트리아에서의 조립, 그리고 GAC의 글로벌 전기차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다. 밀라노에 위치한 GAC의 유럽 디자인팀이 설계한 AION UT는 디자인, 사용 편의성, 주행 경험, 지능형 전기 모빌리티 측면에서 유럽 고객의 기대에 맞춰 특별히 개발됐다. 오스트리아에서의 양산 개시와 출고를 통해 AION UT는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유럽 내 확장 가능한 산업 기반을 연결한다. 마그나와의 협력 마그나와의 현지화 및 맞춤형 협력을 통해 GAC는 검증된 자동차 제조 전문성과 입증된 운영 기준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GAC는 높은 수준의 품질, 효율성, 공정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급망 대응력과 유럽 시장 요구사항에 대한 부합성
제이앤엠뉴스 | 마닐라, 필리핀 2026년 3월 26일 -- 2026년 초, GAC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강력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지난 1월 말부터 GAC 인터내셔널 필리핀(GAC INTERNATIONAL Philippines)은 '브랜드 리뉴얼'에 집중해 왔으며, 전략 발표와 고객 경험 강화부터 유통망 활성화까지 다각적인 전개를 불과 한 달여 만에 완료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올해 내내 현지 시장 참여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확고한 기틀이 마련됐다. GAC는 '필리핀에서, 필리핀을 위해, 필리핀과 통합하고, 필리핀에 봉사하며, 필리핀에 기여한다(In Philippines, For Philippines, Integrating into Philippines, Serving Philippines, Contributing to Philippines)'는 현지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브랜드 리뉴얼과 직영 운영 전환은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단계로 평가된다. 1월 말, GAC 인터내셔널 필리핀은 현지 직영 운영 강화 방침을 공식 발표하고 ONE GAC 브랜드 전략을 공개했다. 해당 전략은 기존의 세 가지
르네상스와 SJ 그룹 간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DAPEK 산업지대 개발 지속 지원 이스탄불, 2026년 3월 26일 -- 르네상스 홀딩(Rönesans Holding)이 아다나 제이한에서 추진 중인 동지중해 석유화학 산업지대 및 항만(Eastern Mediterranean Petrochemical Industrial Zone and Port, DAPEK) 프로젝트 개발의 일환으로 SJ 그룹(SJ Group)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총 2750헥타르 규모에 2킬로미터 해안선을 갖춘 DAPEK은 튀르키예의 에너지 및 무역 회랑 내에서 국가 전략상 중요한 차세대 물류 및 에너지 허브다. 2025년 착공과 함께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세계적 규모의 폴리프로필렌 생산 시설을 중심축으로 하며, 벌크 액체 및 컨테이너 터미널, 태양광발전소, 그린수소 생산 시설 등 통합 인프라를 갖춘 형태로 추진되고 있다. 운영 파트너로서 SJ 그룹은 DAPEK 개발에 글로벌 모범 사례를 도입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전략적 개발계획 수립, 토지 이용 계획, 신규 제조업체의 산업 클러스터 편입 등이
제이앤엠뉴스 | 용인시에서 107년 전 독립운동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8일 수지머내 만세운동과 기흥 3.30 만세운동 107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오전, 수지구 고기동 고기근린공원 잔디광장에서는 머내만세운동 기념행사 준비위원회, 동천동 주민자치위원회, 동천마을네트워크 등이 주최한 기념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독립유공자 후손과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만세삼창을 외치고, 홍재택 선생 생가까지 행진했다. 홍재택 선생은 1919년 만세운동에 참여해 체포되어 태형을 받았으며, 2019년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받은 바 있다. 오후에는 신갈동행정복지센터 야외광장에서 기흥3.30독립운동 기념사업회가 주관한 기흥3.30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후손과 지역 주민 등 120여 명이 함께했다. 1919년 3월 30일, 김구식과 김혁 등은 당시 기흥면 하갈리에서 만세운동을 주도했다. 김혁은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김구식은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 받았다. 용인에서는 1919년 3월 21일 원삼면 좌찬고개에서 만세운동이 시작됐다. 이후 김량장보통학교 학생들의 만세
제이앤엠뉴스 | 용인특례시가 27일 저녁 용인포은아트홀 문화광장에서 계절별 야간 테마 축제인 ‘제철 예술광장 '3월 : 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용인문화재단이 시민을 위한 문화 복합공간 조성을 목표로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포은아트홀의 실내외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제공했다. 공연에는 약 2500명의 관객이 참석해 큰 호응을 보였다. 무대는 ‘아임버스커’ 소속 아티스트 ‘세일러스’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데이브레이크’와 ‘에일리’가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팬텀싱어4’ 우승팀인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도 낭만적인 하모니로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공연 종료 후에는 500대의 드론이 ‘용인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드론 라이팅 쇼를 펼쳤고, 포은아트홀 외벽에서는 미디어 파사드 시연이 이어졌다. 행사장에는 용인산 로컬푸드를 활용한 봄철 음식 판매 푸드트럭 5대와 키링 만들기, 캘리그라피 등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체험부스 2동이 운영됐다. 과학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빛의 연출에서는 용인 대표 캐릭터 ‘조아용’이 도시의 미래와 희망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용인특례시는 민선8기 이후 포은아트홀을 예술, 문화,
제이앤엠뉴스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 세종시민체육관에서 2일간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 선수들이 실력을 겨뤘다.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세종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제5회 세종시장배 겸 전국 스페셜장애인배드민턴대회에는 선수 120명과 임원 등 약 250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동호인부 지적장애(IDD) 종목을 포함해 마스터, 챌린저, 루키 등 다양한 그룹별로 경기가 펼쳐졌다. 이를 통해 공정성과 박진감을 높였다는 평가다. 세종시 대표팀은 선수 11명과 감독, 코치, 보호자 등 20명이 출전해 지역 장애인 체육의 역량을 보여줬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에서 전국의 배드민턴 선수 여러분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고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음악을 만드는 과정은 하나의 결과로 끝나지 않는다. 하나의 곡이 완성되면, 그 다음 작업이 이어지고, 그 이후에도 또 다른 작업이 계속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창작은 자연스럽게 반복되는 구조를 가지게 된다. 현재 음악 산업은 끊임없이 새로운 콘텐츠를 요구하는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다. 음악은 빠르게 소비되고, 그만큼 빠르게 새로운 음악이 필요해진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창작은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인 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창작이 반복된다는 것은 단순히 같은 작업을 계속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각 작업은 이전의 경험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이어진다. 비슷해 보이는 과정 속에서도 새로운 시도와 선택이 포함되며, 그 반복은 축적의 형태로 이어진다. 이러한 반복은 창작자에게 두 가지 의미를 가진다. 하나는 익숙함이다. 반복되는 과정 속에서 기술과 감각이 점점 더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다. 작업은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으며, 자신만의 방식이 형성된다. 다른 하나는 변화다. 같은 과정을 반복하더라도, 그 안에서 새로운 방향을 찾으려는 시도가 이어진다. 반복은 정체가 아니라, 변화를 위한 기반이 된다. 현재의
제이앤엠뉴스 | 음악을 만든다는 것은 단순히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일이 아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작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다. 현재 음악 산업은 이전보다 훨씬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더 큰 불확실성을 함께 안고 있다. 누구나 음악을 만들고 발표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지만, 그만큼 경쟁은 치열해졌고 결과를 예측하기는 더욱 어려워졌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많은 창작자들은 한 가지 질문과 마주하게 된다. 계속할 것인가, 아니면 멈출 것인가. 음악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은 단순한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현실과 선택이 맞물린 결과다. 성과가 보장되지 않는 상황에서 시간을 투자하고, 반복되는 과정 속에서도 방향을 유지하는 일은 결코 쉬운 선택이 아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는 그 선택의 무게가 더욱 크게 느껴진다. 하지만 동시에, 음악을 계속 만든다는 것은 단순히 버티는 것과는 다른 의미를 가진다. 그것은 자신의 기준을 유지하는 일이며, 결과와 관계없이 작업을 이어가는 태도에 가깝다. 성공 여부와는 별개로, 음악을 만드는 행위 자체를 하나의 가치로 받아들이는 방식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포기하지 않는다는
제이앤엠뉴스 | 콘텐츠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무엇을 만들 것인가’보다 ‘언제, 얼마나 빠르게 만들 것인가’가 더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트렌드의 수명이 짧아지면서 실행 속도가 곧 경쟁력이 되는 구조다. 이와 관련해 콘텐츠 제작사 대표 이정민을 만나 현재 시장 흐름과 제작 전략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며 변화된 시장 환경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있는 인물이다. 이정민 대표는 가장 큰 변화로 ‘속도의 중요성’을 꼽았다. “요즘은 기획이 아무리 좋아도 타이밍을 놓치면 의미가 없습니다. 시장이 너무 빨리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특히 트렌드의 짧은 수명을 강조했다. “한 번 유행이 시작되면 빠르게 확산되지만, 동시에 금방 사라집니다. 그 안에 들어가지 못하면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제작 방식에도 영향을 준다. “완벽하게 준비하는 것보다, 빠르게 실행하고 수정하는 방식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그는 ‘유연한 제작 구조’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확정하기보다, 상황에 맞게 계속 조정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플랫폼 환경 역시 속도를 요구한다. “콘텐츠가 계속 업데이트되는 환
제이앤엠뉴스 | 콘텐츠 시장이 글로벌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성공의 기준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제는 국내 반응뿐 아니라 해외에서 얼마나 빠르게 확산되느냐가 중요한 지표로 자리 잡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해외 마케팅 담당자 강민재를 만나 글로벌 시장에서의 콘텐츠 전략과 변화된 기준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는 다양한 음악과 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담당하며 실제 시장 반응을 분석하고 있는 인물이다. 강민재는 가장 큰 변화로 ‘글로벌 동시 경쟁’을 꼽았다. “이제는 콘텐츠가 공개되는 순간부터 전 세계와 경쟁합니다. 국내 반응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시대가 됐습니다.” 그는 특히 ‘속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해외 반응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올라옵니다. 초반에 어떤 반응이 나오느냐가 전체 흐름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마케팅 전략에도 영향을 준다. “국내 중심 홍보보다 글로벌 플랫폼과 SNS를 활용한 확산 전략이 중요해졌습니다. 처음부터 해외를 고려해야 합니다.” 그는 콘텐츠의 ‘언어 장벽’도 점점 약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제는 언어보다 콘텐츠 자체의 매력과 반응 속도가 더 중요합니다. 자막과 플랫폼 덕분에 장벽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29일 방송에서 멤버들이 '먹짱'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먹방 레이스를 선보인다. 이번 방송은 수산시장 사전 미션 결과 공개로 시작해, 멤버들이 식사를 걸고 펼치는 본격적인 밥그릇 쟁탈전이 이어진다. 게스트로는 발라드 가수 성시경과 이창섭이 등장해, 노래뿐 아니라 음식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다. 이창섭은 '런닝맨'에 처음 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멤버들과 빠르게 친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하하는 "10분만 있으면 달라진다"고 말하며, 이창섭이 첫 미션부터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언급했다. 성시경은 자신이 두 달 동안 광어에 60만 원을 쓴 경험을 공개했다. 또한, 10kg 감량에 성공한 다이어트 식단도 소개했다. 이번 레이스에서는 설렁탕, 분식,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가 등장해 멤버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하지만 모든 멤버가 마음껏 음식을 즐길 수 없기 때문에, 한 그릇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이 이혼 3년 차 진현근과 길연주를 출연자로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이혼한 부부가 각자의 일상을 공개하며, 이별 이후 드러나는 감정과 관계를 관찰하는 리얼리티로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진현근과 길연주는 과거 치열한 언쟁과 감정 대립으로 ‘투견 부부’라는 별명을 얻은 인물들이다. 최근 공개된 3회 예고 영상에서 장윤정은 두 사람을 소개하며 이들의 숨겨진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상에는 ‘이름만큼 살벌한 이혼 이야기’라는 자막이 등장해 이들의 복잡한 관계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길연주는 진현근이 결혼과 이혼 사실을 숨긴 채 관계를 시작했다고 밝혔고, 이에 장윤정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실화예요?"라고 반응했다. 이어 길연주는 자신의 삶에 대한 울분을 토로했고, 진현근 역시 맞받아치며 두 사람의 신경전이 이어졌다. 이번 회차에서는 단순히 과거의 갈등을 넘어서, 이혼 이후 각자의 변화된 삶과 새로운 인연까지 다루어질 예정이다. 길연주는 소개팅 상대에게 호감을 표현하며 재혼 의사를 밝히는 모습을 보였고, 진현근은 이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5회에서 안우연과 주세빈이 진실을 둘러싼 긴장감 넘치는 장면을 선보인다.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티엠이그룹·씬앤스튜디오)은 최근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3월 3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2에 오르며 지난주보다 3단계 상승했다. 출연자인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 안우연 등도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부문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5회에서는 하용중(안우연)과 금바라(주세빈)가 위스키 바에서 서로의 감정을 숨기며 술잔을 주고받는 장면이 그려진다. 하용중은 금바라에게 친오빠 같은 다정함을 보이지만, 금바라는 하용중이 자신을 동생으로만 대하는 모습에 실망한다. 두 사람은 각기 다른 상대를 짝사랑한 끝에 진실게임을 벌이게 된다. 안우연은 하용중 역을 통해 금바라에게 배려를 보이면서도 다른 인물에 대한 감정을 드러내는 연기를 펼쳤다. 주세빈은 하용중을 향한 금바라의 복잡한 감정을 미묘한 표정과 눈빛으로 표현했다. 제작진은 "하용중과 금바라가 감정을 티키타카처럼 주고받는 이 장면을 통해 피비(Phoebe)표 로맨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금타는 금요일'에서 3개월간 펼쳐진 경쟁의 결승전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황금별 6개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용빈과 춘길이 단 한 명에게만 주어지는 '골든컵 트로피'를 두고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두 참가자는 결전의 순간을 앞두고 서로를 의식하며 긴장된 분위기를 보였다. 김용빈은 "오늘 준비한 곡은 필살기"라고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리허설에서 100점을 기록한 사실이 공개돼 기대를 모았다. 또한 최진희는 김용빈의 무대에 대해 "김용빈의 모든 걸 다 보여줬다"며 극찬했다. 한편 춘길은 첫 방송부터 금을 향한 의지를 보여왔으며, 결승전에서는 금빛 넥타이를 착용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진희의 '천상재회'를 선곡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의 첫 골든컵 트로피의 주인공은 이날 밤 10시 방송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