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출산예정 직원과 따뜻한 소통의 장을 가져

 

제이앤엠뉴스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8일, 영통구 소속 직원 중 출산을 앞둔 직원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자리에서는 새 생명의 탄생을 준비하고 있는 공직자에게 신생아를 위한 물품 세트를 직접 선물하고 축하하며 순산을 기원했고, 임신 중 직장생활, 출산과 돌봄 등에 대한 애로 사항을 공유하며, 가족 친화적인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방안도 강구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직원 여러분의 출산은 가정의 기쁨을 넘어 우리 사회의 소중한 희망”이라며“아이를 갖고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공직자들이 직장 내에서 세심한 배려와 존중을 받을 수 있도록 영통구는 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3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출산 예정 직원 격려'프로젝트는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출산을 장려하여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영통구의 후생복지 시책으로 추진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




앨범소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