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로그램, 뛰어난 초기 경력 과학자들에게 과학의 미래를 형성할 리더십 역량 제공 콜럼버스, 오하이오, 2026년 3월 19일 -- 과학 지식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미국 화학회(American Chemical Society, ACS) 산하 기관 CAS가 2026 CAS 퓨처 리더스™(CAS Future Leaders™)를 발표했다. 전 세계 지원자 풀에서 경쟁을 거쳐 선발된 이번 신규 코호트의 초기 경력 과학자들은 화학정보학, 합성 생물학, 소재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8월에 열리는 대면 프로그램 기간에 리더십 및 경력 개발 워크숍에 참석하고, 업계 리더들로부터 멘토십에 대해 배우며, 과학 담론에 참여하고, 동료 과학자들과 유대를 쌓게 된다. CAS 퓨처 리더스 프로그램의 피터 칼턴(Peter Carlton) 디렉터는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초기 경력 과학자들을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다. 올해 프로그램에 대한 강력한 관심은 과학자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영향력을 높이는 역량 개발에서 발견하는 가치를 반영한다"고 말했다. 
부바네스와르, 인도, 2026년 3월 19일 -- 릴라이언스 파운데이션(Reliance Foundation) 설립자 겸 의장 니타 M. 암바니(Nita M. Ambani) 여사가 월요일 칼링가 사회과학대학교(Kalinga Institute of Social Sciences, KISS)(https://kiss.ac.in/) 캠퍼스에서 권위 있는 KISS 인도주의상 2025를 수상했다. 시상은 스리랑카 출신 노벨상 수상자 모한 무나싱게(Mohan Munasinghe) 교수가 진행했으며, KIIT(https://kiss.ac.in/), KISS, KIMS(https://kims.kiit.ac.in/) 설립자 아추타 사만타(Achyuta Samanta)(https://achyutasamanta.com/) 박사가 참석한 가운데 수여됐다. 각 기관의 고위 관계자들과 다수의 학생 및 귀빈들도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시상은 릴라이언스 파운데이션을 통한 교육, 의료, 농촌 변혁, 여성 역량 강화, 스포츠 진흥 분야에서 암바니 여사가 이룬 뛰어난 인도주의적 이니셔티브와 사회 발전에 대한 중요한 기여를 인정한 것이다.&nb
제이앤엠뉴스 | 부산진구가 부산중앙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보조사업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보조금 관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가 '지방보조금 관리기준'을 개정하면서, 자치단체 금고 외의 금융기관에서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부산진구는 제도 변화에 맞춰 금고 외 금융기관 추가 개설을 검토해 왔다. 부산진구는 금융기관의 건전성, 보탬e 연계 가능성, 적용금리, 주민 이용 편의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산중앙새마을금고와의 협약을 추진했다. 이 조치로 인해 지방보조사업자들은 기존보다 가까운 금융기관에서 전용계좌를 개설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계좌 개설과 이용 절차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부산진구는 "지방보조사업자의 보탬e 사용 편의를 높이고, 전용계좌 선택 범위를 확대해 현장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창원특례시는 18일 '기업애로 해소 원스톱 지원단'의 1분기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열었다. 이 지원단은 지난해 7월 창원상공회의소와의 협력으로 출범했으며, 지금까지 기업에서 접수된 62건의 애로사항 중 34건을 해결했다. 예산이 필요한 신호체계 개선이나 도로 확장과 같은 사안은 예산 확보 이후 추진될 예정이다. 해결된 주요 사례로는 매일마린이 복잡한 행정 절차를 조정해 초중량물 운송로를 확보함으로써 대형 화물 운송의 제약을 해소한 점이 있다. 진북일반산업단지 일대에서는 신호체계 조정과 교통흐름 개선을 통해 물류 효율성이 향상됐다. 범한메카텍의 경우 장대 공작물의 원활한 반출을 위해 전용 출입구 신설 방안이 마련됐으며, 창원특례시는 하천 점용 허가 등 세부 사항을 검토해 맞춤형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시장 권한대행은 "기업이 겪는 해묵은 규제와 애로를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속도감 있게 해소하겠다"며, "체감도 높은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과제별 전담팀을 가동해 미진한 과제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양산시는 18일 미래디자인융합센터 컨벤션홀에서 제5회 양산시민정원학교 개강식을 열었다. 양산시민정원학교는 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았다. 지금까지 97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했으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해왔다. 올해도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는 과정에 많은 시민들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 과정은 3월 18일부터 9월 16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이론 36시간과 실습 56시간 등 총 92시간의 커리큘럼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정원의 역사와 문화, 조성 및 관리 방법을 배우고, 우수 정원 답사와 정원 작품 제작 실습에도 참여한다. 강사진에는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포함되어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이 이뤄진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시민정원학교를 통해 시민들이 단순히 꽃을 심는 것을 넘어 일상에서 쉼과 활력을 더하는 정원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양산시를 지속 가능한 정원도시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부산 서구가 지난 17일 제2기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의 발대식을 열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주민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발대식에서는 구민참여단 위촉장 전달, 임원 선출, 정책 및 활동 안내, 역량 강화 교육 등이 차례로 진행됐다. 서구 구민참여단은 앞으로 지역 내 생활 불편 사항과 안전 취약 지점을 찾아내고, 정책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실현에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공한수 부산 서구청장은 "제2기 구민참여단이 주민의 시각에서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모든 구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중심으로 한 거점화 전략과 귀농·귀촌 정착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18일 남해군 창선면 해바리농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열린 '농촌관광 및 귀농·귀촌 활성화 소통 간담회'에서는 현장 관계자와 도 관계자들이 모여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는 농촌의 빈집 활용과 주거 안정망 구축, 맞춤형 농기계 지원 확대 등 다양한 현안이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귀농·귀촌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 주거 문제를 꼽으며, "방치된 빈집은 많지만 실제로 거주할 수 있는 집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농촌 빈집 관리 체계 마련과 수요에 맞춘 리모델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초기 정착 단계에서 농기계 구입 부담이 크다는 의견에 따라 고령층과 여성 농업인도 사용할 수 있는 중소형 농기계 지원 확대가 건의됐다. 현장에서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남해군에 정착한 귀농인이 시금치 재배로 농가 소득을 올린 사례가 소개됐다. 박 지사는 "오늘 건의된 소중한 의견들을 향후 농업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고
제이앤엠뉴스 | 대전 대덕구가 연축동 도시개발사업지 내 신청사 건립 현장에서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18일 현장을 찾아 공사 관계자들로부터 추진 경과와 앞으로의 공정 계획을 보고받은 뒤, 지하 기초공사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신청사는 연축동 241번지 일원 공공청사 용지에 들어서며, 총사업비 1598억원이 투입된다. 건물은 부지면적 1만 9506㎡, 연면적 4만 8810㎡ 규모로, 지하 2층에서 지상 9층까지 조성된다. 2024년 10월 지열 설치 공사를 시작으로 2025년 5월 본공사에 착수했으며, 현재 지하 기초공사가 진행 중이다. 준공 목표 시점은 2027년 12월이다. 이번 신청사에는 구청사와 별도로 구의회, 보건소가 별동 형태로 배치돼 각 기능의 독립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 수요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주민 소통 공간과 편의시설도 확충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청사로 조성될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해빙기 지반 약화와 안전사고 위험을 언급하며, "사전 위험요소 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해 달라"고 말
제이앤엠뉴스 | 밀양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취약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를 해빙기 취약시설 집중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옹벽·사면, 문화재 등 240여 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에는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이정곤 부시장은 17일, 안병구 시장은 18일에 각각 주요 취약시설을 직접 방문해 현장 상황을 확인했다. 점검에 나선 시 관계자들은 시설물의 관리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현장 관리자들에게 즉각적인 보수와 보강 등 실질적인 안전 조치를 지시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하고,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예산을 확보한 뒤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민간 소유 시설물에 대해서도 관리주체가 필요한 안전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밀양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 약화로 인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위험 요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
제이앤엠뉴스 | 평창군이 지난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지역의 안보 상황을 점검했다. 이 회의에는 심재국 평창군수(통합방위협의회 의장), 평창교육지원청 교육장, 평창소방서장, 제8087부대 1대대장 등 15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통합방위태세 추진 방향을 비롯해 각 기관별 주요 현안과 홍보,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군민 안전 강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과 대형 재난 예방 활동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어성용 평창군 안전교통과장은 "분기별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군민의 안전과 지역 안보를 지키는 데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과 평화를 위한 통합방위 태세를 빈틈없이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