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평창군이 지난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지역의 안보 상황을 점검했다.
이 회의에는 심재국 평창군수(통합방위협의회 의장), 평창교육지원청 교육장, 평창소방서장, 제8087부대 1대대장 등 15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통합방위태세 추진 방향을 비롯해 각 기관별 주요 현안과 홍보,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군민 안전 강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과 대형 재난 예방 활동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어성용 평창군 안전교통과장은 "분기별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군민의 안전과 지역 안보를 지키는 데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과 평화를 위한 통합방위 태세를 빈틈없이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