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아산문화재단 도고아트홀, 2026년 2월 뮤지컬부터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공연·전시 운영

주말·설 연휴 공연 및 장애예술 전시로 시민 문화 일상화 이어가

 

제이앤엠뉴스 | (재)아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도고아트홀이 2026년 2월 다양한 주제의 공연과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2월 공연은 주말 상시 공연과 설 연휴 특별 공연으로 구성됐다. 매주 토요일에는 가족 뮤지컬 〈알라딘과 요술램프〉가 무대에 올라 지니와 알라딘의 유쾌한 소원 대소동을 선보이며, 매주 일요일에는 창작 뮤지컬 〈버디버디〉가 학교와 친구들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판타지 요소와 함께 풀어내 관객들의 몰입을 이끈다.

 

또한 2월 18일 설 연휴에는 퍼포먼스 공연 〈컬러버블쇼〉가 특별 공연으로 진행돼 ‘아름답게 빛나는 꿈’을 주제로 화려한 버블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공연은 오후 1시 30분과 3시 30분, 하루 두 차례 운영된다.

 

공연과 함께 도고아트홀 전시관에서는 2025년 장애예술가 창작공간 운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장애예술창작공간 온마루 개관전 《시선의 흔적》이 2월 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작가들의 다양한 시선을 통해 서로 다른 감각과 인식이 어우러지는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공연 관람료는 3,000원이며, 36개월 미만은 무료이고 다자녀 가정, 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50%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예매는 네이버 예매 및 현장 카드 결제로 가능하며,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도고아트홀 관계자는 “2월에도 공연과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가까이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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