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포천시는 28일 포천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포천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민생경제 침체와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중소기업 지원 방향과 분야별 지원시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상공회의소를 비롯해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경기테크노파크,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섬유소재연구원,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 등 10개 유관기관과 기업인 대표 및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기업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2026년 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자금·금융 지원, 마케팅 및 판로 지원, 기술개발·사업화 지원, 시설·장비 지원, 창업 지원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주요 시책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2026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종합안내서’도 배부됐다. 특히 올해 설명회에서는 기관별 시책 설명 이후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기업인들의 애로사항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동
제이앤엠뉴스 | 이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2월 한 달간 이천사랑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 상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정이 오가는 지역 상권의 따뜻한 소비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명절 준비로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에 지역화폐 혜택을 확대함으로써,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센티브는 1인당 충전 한도 100만 원 내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기간 내 충전 시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나, 예산 소진 시 인센티브 지급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아울러 이천시는 2026년부터 지역화폐 운영 기준을 개선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지원 정책을 확대했다. 먼저, 이천사랑지역화폐 가맹점 매출 기준을 기존 연매출 12억 원 이하에서 30억 원 이하로 상향하여, 시민들이 일상 소비 전반에서 지역화폐를 더욱
제이앤엠뉴스 | 전북특별자치도는 28일 피지컬AI 확장사업 발굴과 로봇 산업육성, 관련 앵커 기업 투자유치 전략 등을 논의하기 위해 ‘피지컬AI 전문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전북이 피지컬AI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기존 생태계 조성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확장사업을 논의·발굴하고, 피지컬AI와 연계한 로봇산업 육성 전략, 앵커기업과 지역 기업 간 협업 구조 마련, 인센티브 기반 투자 유치 등 기업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이 과정에서 전문가들은 ▲전북 로봇산업 육성의 기본 방향 ▲앵커기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투자 조건과 지원정책 등 구체적인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갔으며, 동시에 ▲지역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실행 중심의 피지컬AI 확장사업 목록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편, 이러한 논의의 기반이 되는 피지컬AI 생태계 조성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현실 환경에서 작동하는 협업지능 기반 피지컬AI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제조·물류 산업의 AX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해당 사업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의 적정성 검토
제이앤엠뉴스 | 전북특별자치도는 정책 정보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2026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 시군 현장 설명회’를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도를 비롯해 14개 시·군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10여 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참여하는 합동 행사로, 교통·접근성 등의 이유로 정책 정보 습득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가 2026년도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정책자금, 연구개발(R&D), 판로, 인력 지원 등 분야별 주요 중소기업 지원 시책을 한자리에서 설명하고, 행사 중·후에는 참여 기관별 1:1 개별 상담을 통해 기업의 경영 여건과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상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2026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서’를 현장에서 배부하고 있으며, 설명회 참석이 어려운 기업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책(E-book) 형태로도 제공해 주요 지원사업 내용과 신청 절차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제이앤엠뉴스 | 강원특별자치도가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제33회 한국반도체학술대회'에 참가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작년 제32회 대회 당시 학술대회 역사상 지자체장으로서 최초로 참석한 데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개회식 현장을 찾아 반도체산업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육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국반도체학술대회'는 국내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Korean Conference on Semiconductors)로, 국내 명문 대학교와 글로벌 반도체 기업(삼성전자, DB하이텍, SK하이닉스)이 순환 주관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와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반도체연구조합이 주관하는 올해 대회는 4,500여 명의 인원이 참가하며, 1,915건의 논문 발표와 97개의 구두 세션이 진행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가 작년에 이어 강원권에서 개최되는 것은 도의 행정 지원과 반도체산업 육성 비전이 반영된 결과다. 그동안 도는 학계 및 산업계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강원권 개최의 당위성을 지속 피력해 왔다. &n
제이앤엠뉴스 | 태백시가 화전권 일대를 대상으로 교정시설 유치를 축으로 한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 관광 인프라 확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침체돼 있던 화전권 생활권 재편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주거 안정과 기반시설 확충을 선행하고, 공공시설과 산업, 관광 기능을 순차적으로 연결해 화전권을 태백시민이 살고 일하며 머무는 생활권으로 회복시킨다는 계획이다. ▣ 정주(定住) – 수재민 주거 회복과 노후 주거지 정비 화전권 정주 재편의 출발점은 화전마을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이다. 이 사업은 1972년 갱내수 유출 사고 이후 오랜 기간 임시 주거 형태로 생활해 온 화전 수재민들의 주거 안정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태백시는 화전동 구 화전초등학교 부지를 활용해 총사업비 185억 원을 투입, 통합공공임대주택 40호를 조성하고 있다. 고령자 20호와 광업소 사택 거주자 20호로 구성된 맞춤형 주거단지로, 고령화와 장기 주거 불안이라는 지역 여건을 반영했다. 폐교 부지를 활용한 이번 사업은 유휴 공공자산을 주거 기능으로 전환하는 사례로, 화전권 내 정주 기반을 단계
제이앤엠뉴스 |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 2026년 1월 28일 --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His Highness Sheikh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 아랍에미리트 부통령 겸 총리 및 두바이 통치자가 1월 27일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ubai International Financial Centre, DIFC)의 확장 프로젝트를 출범했다. 이번 확장은 중동•아프리카•남아시아(Middle East, Africa and South Asia, MEASA) 지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금융 허브로서 DIFC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두바이를 역내 최고의 비즈니스 및 라이프스타일 목적지로서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DIFC 자빌 지구(DIFC Zabeel District)는 지역 내 최대 규모의 수요 주도형 금융센터 확장 프로젝트로, 부지 면적 710만 제곱피트, 총 연면적 1770만 제곱피트에 달하는 대규모 개발이다. 총 개발 가치는 1000억 아랍에미리트 디르함(미화 272억 달러)을 초과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번 확장을 통해 두바이의 금융 중심지는 4만 2000
제이앤엠뉴스 | 함양군은 군민 누구나 가까이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함양군 작은영화관’을 오는 2월 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함양군 작은 영화관은 함양읍 하림강변길 131, 하림공원 내 토속어류생태관을 리모델링해 조성됐으며, 1층 2D·3D 복합 상영관(93석)과 2층 2D 상영관(22석) 등 2개 관, 115석 규모의 복합 상영관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이번 작은 영화관 조성은 지역 내 문화시설 이용 여건을 보완하고, 군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과 청소년,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이 부담 없이 일상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연중무휴로,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관람 요금은 2D 7,000원, 3D 9,000원으로 책정해 군민들의 이용 부담을 낮췄다. 2D 상영의 경우 경로우대자, 국가보훈대상자, 경증장애인, 청소년, 군인 등은 6,000원으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제이앤엠뉴스 | 김천상무 공식 서포터즈 ‘수사불패’가 멤버십 회원을 모집한다. 김천상무 공식 서포터즈 수사불패가 1월 28일부터 시즌 종료 시까지 ‘2026 서포터즈 멤버십’ 회원을 모집한다. 멤버십은 선착순 200명 한정으로 운영되며, 가입비는 14세 이상 10만 원, 14세 미만 7만 원이다. 이번 서포터즈 멤버십은 ‘역대급 혜택’으로 구성됐다. 먼저 멤버십 회원은 김천상무 홈경기 시 선수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응원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서포터즈석(N2, N3구역) 입장권을 정액 7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동시에 가입회원 본인에 한해 서포터즈석 선예매가 가능하다. 다양한 이벤트 혜택도 있다. 서포터즈 특화 행사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홈경기 서포터즈석 티켓 지원, 원정경기 티켓 일부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멤버십 패키지 구성 또한 풍성하다. 서포터즈를 형상화한 멤버십 실물카드와 랜야드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14세 이상 가입자는 구단 공식 의류 후원사 켈미 바람막이를 받을 수 있다. 14세 미만 가입자는 구단 공
제이앤엠뉴스 | 전국 고교 축구의 정상을 향한 치열한 경쟁이 경남 고성에서 막을 올렸다. 국내 고등학교 축구대회 가운데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며,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주역들이 실력을 겨루고 있다. 이번 대회는 1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 15일간 고성군스포츠타운, 동고성체육공원, 거류체육공원 7개 구장에서 열리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44개팀, 1,7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겨울 고성에서 뜨거운 승부를 펼치고 있다. 고성에서 5번째 개최되는 이 대회는 대한축구협회와 MBC경남이 공동주최하고 경남축구협회(회장 백찬문), 고성군축구협회가 공동주관이다. 올해 첫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로 조별 4팀씩 11개 조로 나뉘어 조별 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 22개 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결승전은 2월 10일 오후 2시 고성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MBC경남을 통해 중계된다. 이번 대회에는 고성을 대표하는 철성고가 출전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