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예산군은 겨울방학 맞이하여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주간 청소년 우범지역과 유해환경 번화가 중심의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점검 및 단속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숙박업소를 중심으로 이성 혼숙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행위에 대한 사전 예방과 계도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법규 준수 안내를 중심으로 한 현장 점검 활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예산군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감창진)과 협력하여 예방 및 점검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으며, 지난 26일에는 예산읍 일원 숙박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1차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김창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장은 “겨울방학 기간 중 청소년들이 각종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제이앤엠뉴스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사)인천식품제조연합 남동구협회로부터 ‘2025년 남동구 소래찬 김장한마당’ 판매 수익금 총 2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소래찬 김치 제조업체(생생찬, 우리김치, 정우식품, 명가식품)는 지난해 소래찬 김장한마당 행사에 신선한 김장김치 재료를 생산‧공급해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기여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오봉기 (사)인천식품제조연합 남동구협회장은“이번 수익금 기탁으로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사정이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전달받은 기탁금은 향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누구나 믿고 먹을 수 있는 위생적인 김치 생산에 애써주신 인천식품제조연합회 남동구협회 및 소래찬 김치 제조업체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바른 먹거리 생산에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남동구]
제이앤엠뉴스 | 인천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공정한 참여 기회 보장과 강습 운영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남동수영장 강습 프로그램을 분기별 추첨제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추첨제는 3월·6월·9월·12월 연 4회 정기적으로 시행되며, 인기 시간대 강습에 대한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보다 많은 구민에게 균등한 강습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첨제 신청은 남동수영장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추첨제 등록 공지는 분기별 일정에 따라 사전 안내되며, 신청 기간 종료 후 전산 추첨을 통해 당첨자가 선정된다. 당첨자는 정해진 등록 기간 내 온라인 또는 현장 결제 등록을 통해 강습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등록 기간 내 미등록 시에는 자동으로 포기 처리된다. 이후 잔여 좌석에 한해 대기자 순번에 따라 1차·2차 추가 등록이 진행된다. 강습 신청은 1인 1강습이 원칙으로, 강습 프로그램과 자유 수영의 동시 신청은 가능하나 강습 프로그램 2개 이상 중복 신청은 제한된다. 타인 명의로 신청 시 추첨 및 등록이 모두 취소되며, 반 변경 및 승급은
제이앤엠뉴스 | 인천시 남동구는 평생학습관 전 구역에 고성능 공공와이파이(WiFi)를 구축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공와이파이 설치 구역은 카페, 배움실 등 구민 방문이 잦은 평생학습관 내 모든 공용 공간을 망라한다. 신관 증축으로 사무실과 교육실이 늘어나고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무선 인터넷 수요를 전격 수용한 결과다. 스마트폰 와이파이 설정에서 ‘PublicWiFi@namdong’을 선택하면 접속 가능하며, 건물 어디서나 별도의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구축된 와이파이는 인터넷 접속 전 ‘캡티브 포털(Captive Portal)’ 방식의 웹페이지를 거치도록 설계됐다. 캡티브 포털은 공공장소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할 때 본격적인 인터넷 접속에 앞서 이용자에게 먼저 노출되는 화면으로, 일종의 관문 역할을 한다. 구는 해당 화면을 통해 구정 안내 사항과 소식을 전달하는 등 구정 홍보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남동구는 이번 인프라 구축을 통해 화상회의, 원격교육, 정보 검색
제이앤엠뉴스 | 인천시 남동구는 저층 주거지 내 노후 주택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남동구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동구 내 노후 주택에 거주하며 경제적 부담으로 집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원 내용은 도배, 장판, 싱크대, 보일러 교체, 상하수도 설비 등 실질적인 주거 개선 서비스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로,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65세 이상인 고령자, 독거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상이등급 1~7급) ▲보훈보상대상자(상이등급 1~7급) ▲5·18민주화운동부상자(신체장해등급 1~14급) ▲고엽제후유증의증환자(경도 장애이상) ▲한부모 가정 ▲주거급여 대상자 및 차상위 (중위소득 50% 이하), 차차상위계층 (60% 이하) 등이다. 단, 차상위계층을 제외한 요건은 중위소득 70% 이하일 경우에만 해당한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가구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집수리 공사는 신청 가구에 대해 정주 여건 개
제이앤엠뉴스 | 광양시는 지난 29일 시청 2층 창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국제화추진협의회'를 개최하고, 자매·우호도시와의 경제교류 등 실질적인 국제협력 강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국제화추진협의회는 광양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 위원 2명과 시의원, 경제·산업, 교육계, 문화·예술·관광·스포츠, 다문화 등 각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국제화 추진 성과와 2026년 국제화 추진계획이 공유됐다. 2025년에는 ▲실무대표단 호주 울런공시 방문 ▲대표단 중국 선양·잉커우 연계 방문 ▲청소년 축구대표단 중국 선양 피스컵 축구대회 참가(최종 우승) ▲중국 샤먼시 국제투자무역상담회 참가 ▲북미 첫 우호도시 확보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은 ‘2025년 대한민국 지방외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의미를 더했다. 2026년에는 ▲광양시 국제 청소년 홈스테이 활성화 추진(예산 증액, 청소년 자부담 완화) ▲국내 통·번역 특성 대학교와 연계한 시민 국제교류 통역자원 육성 ▲국제 자매·우호도시 공무원 단기 행정교
제이앤엠뉴스 | 관광이 도시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자리 잡은 가운데, 정교한 관광마케팅 전략은 지역 관광의 성패를 좌우하는 결정적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광양시는 급변하는 관광 소비 트렌드에 대응해 2026년을 기점으로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대 ▲참여형 인센티브 정책 고도화 ▲디지털 기반 관광마케팅 강화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종합 관광마케팅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관광객의 유입부터 체류·경험·소비·재방문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해, 머무는 시간이 기억으로 남고 다시 찾게 되는 관광도시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o 머무를 이유를 만든다 : 체류형 관광콘텐츠 확대 광양시는 ▲광양 시티투어 운영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광양구간 활성화 ▲배알도·망덕포구·섬진강 관광 동선 구축을 통해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한다. 야경·에코아트·산업관광 등 테마형으로 운영되는 시티투어로 주요 관광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남파랑길 광양구간에는 쉼터와 체험프로그램을 결합해 ‘걷고, 체험하고, 머무는’ 관광 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배알도 별빛야영장-망덕포구 석양
제이앤엠뉴스 | 광양시는 1월 29일 중앙도서관에서 직원 소통 행사인 ‘광양시가 응원합니다’ 를 열고 도서관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30일 밝혔다. ‘광양시가 응원합니다’는 활기찬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한 부서를 찾아가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 이번에 방문한 도서관과는 광양시립도서관(중앙·중마·희망·용강·금호·광영·꿈빛)과 작은 도서관을 운영・관리하며 문화·예술 체험, 공연,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또한 태아부터 노년층까지 전 생애주기 맞춤형 독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문화가정과 장애인 등 독서취약계층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도서관이 문화와 평생학습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영어·예술·건강 등 다양한 특화 주제 도서관을 운영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의 삶의 질과 문화적 경험을 높이고 있다. 이날 행사는 도서관과 직원들의 자기소개와 자유로운 대화로 진행됐다. 자기소개 시간에는 각자가 맡은 업무와 함께 재치 있는 소개가 이어졌으며, 대화 시간에는 격식을
제이앤엠뉴스 | 부안군은 지난 28일 상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상서면 맞춤형복지팀, 상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하여 갑작스런 화재로 주거지, 생활가전 등이 전소되어 생계 기반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부부의 재난 공백을 최소화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모으는 자리였다. 화재로 발생한 폐기물 처리, 주택 신축, 생활용품 구입 등이 시급하고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감 해소를 위한 상담이 필요하여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했으며 농가주택 지원 절차와 방법에 대하여 안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과 심리정서 지원 상담을 진행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촘촘한 안전망 구축이 필요하며 민·관 협력 체계 구축을 강화하기 위한 통합사례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군은 통합사례관리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여 단순한 서비스 연계를 넘어 공공과 민간의 역할에 따라 대상자의 복합적인 문제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진춘이 사회복지과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제이앤엠뉴스 | 부안군은 정부양곡 부산물 배송서비스가 4년 차에 접어들어 제도 안정화에 들어갔으며 2026년 배송사업자를 선정하고 올 사업 시행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양곡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소비농가까지 직접 배송하는 방식으로 그동안 농가가 직접 운송해야 했던 시간적·경제적·물리적 부담을 크게 완화한 것이다. 특히 고령, 영세 축산농가 등에 정책 체감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2025년 소비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군 자체 설문조사 결과 97%가 운송 편의성 면에서 매우 만족 또는 만족이라고 답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해 사업비를 증액하고 현금으로 부산물 대금을 납부·수령하던 것을 계좌 입금이 가능하게 해 배송 효율성과 서비스 안정성을 높였다. 군은 앞으로도 배송 일정 관리 고도화, 농가 맞춤형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정부양곡 부산물 배송사업을 지역 실정에 맞게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부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