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자활센터, 참여주민 대상 자활사업 안내·의무교육 실시

자활근로 참여주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지원
법정 의무교육 통해 참여주민 권익 보호 강화
센터장, 자활사업의 중요성 강조하며 격려

 

제이앤엠뉴스 | 북구희망터지역자활센터는 3월 9일 금곡동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홀에서 자활근로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자활사업과 자산형성지원사업 안내, 법정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자활사업의 목적과 운영 방향, 그리고 참여주민이 활용할 수 있는 자산형성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이 제공됐다. 또한 근로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법정 의무교육을 병행해 참여주민들의 안전의식과 권익 보호에 중점을 두었다.

 

이수원 북구희망터지역자활센터장은 인사말에서 2026년 1월 1일 센터장으로 임명된 이후 모든 자활사업단을 직접 방문해 근로환경과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들려오는 참여주민들의 의견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이 참여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사업 운영에 반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자활사업은 단순한 근로를 넘어 스스로 삶의 기반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참여주민들이 자립과 자활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안전하고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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