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 2026년 행복기숙사 입사생 15명을 모집한다.
행복기숙사 입사생 지원은, 2025년부터 재단이 시행해 온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총 11명의 대학생에게 990만원의 기숙사비를 지원했다.
장학금에 이어 영암 출신으로 다른 지역에서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에게 생활비 부담을 덜어준 대표 재단 사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전국 각 지역에 있는 행복기숙사에 입사하고 싶은 영암 출신 대학생은 이달 16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하면된다.
재단은 생활 정도, 학업 성적 등을 종합 평가해 지자체 추천 입사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학생은 재단 교부 합격증을 받고, 들어가고 싶은 희망 행복기숙사에 입주 신청하면 된다.
이후 행복기숙사 입주가 최종 확정되면, 영암군미래교육재단은 기숙사비의 일부인 월 15만원, 학기당 최대 90만원을 지원한다.
행복기숙사 입사 추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과 영암군미래교육재단 홈페이지의 공고문에서 볼 수 있고, 안내는 재단 기획운영팀에서 한다.
이기형 영암군미래교육재단 사무국장은 “타 지역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영암 출신 대학생들이 주거비 부담을 줄고 안정적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