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예산군 내포신도시 평생학습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 하반기 프로그램과 겨울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역 주민의 자기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생후 6개월부터 80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강좌를 운영했으며, 인문·교양 8강좌, 문화·예술 1강좌, 영·유아 프로그램 33강좌 등 다채로운 교육 과정으로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가까운 곳에서 강의를 들으며 자기계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강좌가 지속적으로 개설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