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2026년 블로그 및 유튜브 기자단 모집

주민 시선으로 전하는 정책·문화·관광 콘텐츠 강화

 

제이앤엠뉴스 | 대구 중구는 구정 소식과 지역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할 2026년 중구 블로그 및 유튜브 기자단을 모집한다.

 

중구는 네이버 블로그를 비롯하여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를 활용해 적극적인 구정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기자단 운영은 주민의 시선으로 정책·생활·문화 콘텐츠를 제작해 구정에 대한 공감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기간은 14일부터 22일까지이며, 블로그 기자 10명과 유튜브 기자 5명 등 총 1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평소 개인 블로그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진·영상 촬영과 편집이 가능하고, 중구에 관심 있는 대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중구청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중구청 공식 블로그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1월 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기자단은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 활동하며, 블로그 기자는 월 2건 이상의 기사·체험형 콘텐츠를, 유튜브 기자는 월 1건 이상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취재 분야는 중구의 주요 정책, 문화·관광 명소, 축제·행사, 생활 정보 등으로, 기자단의 개성과 시각을 살린 콘텐츠 제작을 기대하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기자단은 구정 정보를 알리는 역할을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구정에 전달하는 소통의 창구”라며 “주민의 눈높이에서 중구의 매력을 알리는 콘텐츠가 많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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