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무안군은 귀농인과 귀농 희망자의 안정적인 농업 창업과 주거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지원 사업’ 신청을 오는 2월 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지원 사업은 상·하반기로 나눠 신청을 받으며,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가 무안군으로 전입한 지 6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이나 전입 예정인 귀농 희망자가 대상이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영농 기반 조성,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구입 등 농업창업과 주택 구입·신축·증·개축에 필요한 자금을 고정금리(연 2.0%)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해 대출받을 수 있다.
한승헌 인구정책과장은 “귀농을 준비하거나 이미 귀농한 농업인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영농 기반과 주거 여건을 안정적으로 마련해 무안군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영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무안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인구정책과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무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