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김제시는 관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제청년 어학 및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6년 처음 시작하는 신규 사업으로 어학시험 및 각종 자격증 시험 응시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고, 청년들의 자기계발을 촉진해 원활한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김제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18세~39세/1986.1.1.~2007.12.31.)으로 어학 및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경우 시험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연 200명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 내용은 1인당 연간 1회, 10만원 한도 내에서 응시료 실비를 지원하며 지원 항목에는 토익, 토플 등 주요 어학시험과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국가공인민간자격시험 등이 포함된다. *운전면허시험 제외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시험 응시 후 구비서류를 갖춰 시청 성장전략실로 방문, 우편 또는 메일로 상시 신청 가능하며, 지급은 분기별로 지원할 예정으로 예산 소진 시 지원이 종료되므로 시험 응시 후 빠른 신청을 권고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청년들의 취업 준비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응시료 지원사업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김제에 정착하며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김제시]























